친구라는 두단어 정때문에 싸워도 계속 만나는 사람이 있을겁니다.
1. 필요할때 사람을 찾는다고 하지만 은혜도 모르는 사람은 손절하세요.2. 실수할때마다 친구잖아 이런말하는 사람도 몇번 하면 거리두세요.3. 친구끼리 편가르기 하는 사람 빨리 거르세요.4. 돈 한푼 안쓰는 거지는 진짜 버리세요. 돈이 없으면 인정 최소한 한번은 사야지5. 미안하다 한마디 하면 될껄 그걸 못해서 변명되고 남탓하는 친구 손절하십쇼
더있지만 이게 호의가 권리가 된 결과입니다. 누구나 타고난 성격은 있습니다. 나이먹어서도 변하지 않으면 그건 타고난 악일 뿐이에요.
내친구가 안타까워 불쌍해서 친구라서한푼 두푼 쓰는게 지금은 모르겠지만 난중에 후회해요그돈모아서 본인한테 쓰세요. 그게 이득입니다.
27살에 저런친구들 다 정리함 입으로만 멋있는척 하고 다니고 뒤에서는 내욕하고 다니더니만 앞에서 말해 보라니까 말한마디도 못하고 그놈의 자존심은 얼마나 큰지 큰만큼 입은 무거워야하는데하지도 않는 일을 내가 했다고 그걸 받아주며 같이 욕하는 친구도 ㅄ임저것들도 친구라고 이해하고 다녔는데 알고는 있었는데 주변에서 모르는 사람도 말해줌 그때 딱 정신 차리고 바로 손절침 예고 없이 해야함 연락오는 친구들도 있는데 안오는는 새끼도 있음 ㅋㅋㅋ 본인은 알거든 어찌됫든 재미있게 여행다니고 살고있음 그때 손절친거 후회안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