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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 청산이 성범죄 줄일 가능성은

천주교의민단 |2024.06.27 17:12
조회 30 |추천 0
여전히

높다고

할 것입니다

할머님들의 피해를 생각하고
나라를 사랑하고 겨레를 사랑하는 사람이
어떻게 성범죄를
저지르게 되겠습니까

그러나
가톨릭 인터넷 굿뉴스 약관은
이런 친일 청산과는
거꾸로 가도록
친일파들이나
친일파들을
계승하고 살아가는
하느님께 맞서는
악인들이
정하고 있는 약관이며
정당한
가톨릭 교회의 정치 참여를 막고
분단된 민족의 일치와 화해를
방해하는 약관이며
이는 교회법 위반이며
우리 나라의 법과도
상충하는 약관입니다
명백하게 가톨릭 교회 가르침을 거부하도록
정해 놓은 약관은 무효이고
그 악인들은
한국 천주교 주교회의에 순명하지 않는
이교도들로써
가톨릭 교회에서
세례성사 여부에 관계 없이
파문되어야 합니다
우리들이 전한 복음과
다른 복음을 전하는 자는
저주를 받아 마땅하다는
성 바오로 사도의 판단에
따라서 말입니다(갈라 1,8ㅡ9)
그들은 또. 하나의 동산
또 하나의 나주 성모. 동산같은. 것을
짓는 이단이며

한국 천주교 주교회의 의장
이용훈 마티아 주교님 께서는

가톨릭 교회는 환경 생명 인권 등의 문제에
많은 관심을 보이고 있으며
정부와 사회가 이를 왜곡하어 나아갈 때에는
저항할 수 밖에 없다
라고 말씀하심으로써

가톨릭 교회는 정치에 참여하여 하느님 나라를 선포할 의무가 있음을 교회 안팎에 나라 안팎에 공식적으로 전하여 알리고 계십니다

그러나 가톨릭 인터넷 굿뉴스 약관은 이런 교회 가르침을 거부하도록 하고. 그 운영에서 어느 게시판에서도
그럴 수 없도록 제재하는 방식으로
주교회의와의 일치를 거부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하느님의 공정이 물처럼
정의가 강물처럼 흐르게 될 때(아모5,24)
공산주의 탄생의 정당성의. 빌미를 주지 않고
사회적 약자들을 지원하고 회생시키는
역동적인 나라
우리 헌법 6대 원리에서 자유 민주주의만을 골라
고집하는 것은 위헌의 소지가 올라가는 것이며
9차 개정 헌법이 공포되는 1987년
87년 체제를 부정하여
반체제 집단으로
스스로를 규정하고 고립시킬 뿐이며
하느님의 뜻을 따라
공정을 물처럼 정의가 강물처럼 흐르게 할 때
공산주의에서 멀어지는 것이지
가톨릭 신앙이 공산주의라는 것은
오류이며 틀린 것입니다

그 주장을 하면
갈라 1,8ㅡ9 맥락에서
역시
저주를 받아 마땅하다는 생각이 드는데
그 이유는
이번에는
사도들이 전한 복음 자체를
공산주의로 왜곡하며
복음 선포 자체를 가로 막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를
교회 안팎에
나라 안팎에
공식
선포합니다

우리는 신앙의 진리를 언제나 용감히 고백하며
교황과 그와 결합된 주교들에게 순명하며
세례성사 때의 서약을
일곱 가지 성사 하느님의 은총 안에서
더욱 새롭게 하면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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