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봐주셔서 감사합니다 긴글이될것같은데..
이글은 공익의목적으로 저와같은 피해자가
발생하지않기를 바라는마음에서 작성합니다.
22년8월 갑작스런 남편의가출로 그전에도 수없는
가출이있어와서 이혼을하게되었습니다
1년간의긴소송이었고 상간소송도 모두 승소한상태
입니다현재 ..무책임한행동은 그대로 이어져서
양육비를 현재까지도 1원도 받은적이없어요
희귀난치병있는아이와 한아이더 둘을키우는데
너무막막하여 예전 일하자고제의했던
모 어린이 체험대표에게 물어보았고 흔쾌히
일을하자고하였습니다 막막한 저에게 동앗줄같았
습니다 처음일할때 재택근무로 문자로예약받고
엑셀에 입력하는방식이었습니다. 월급은130만원으로 이야기하였어요
예약시스템을 구비해준다하였지만 계속하지않았습니다
업무는 화-금 10-4시까지 실질적으로 시간이
지켜진적은 단한번도없습니다 월요일업무지시가 제일
많았습니다.새벽주말 공휴일할것없이 일했고
저는 홍보 기획 예약관리 예약등록 선생님관리
선생님 지시사항전달을 맡았습니다.
하루에 글 맘카페2개.밴드.카페 글은 계속 올려달라
지시했습니다
주말에는 업무폰을끄라고했습니다 정해진업무시간외에
일하면 회사가망한다구요.
주말에 체험하는 곳인데 각팀의선생님이 사고나
예상치못한일이 생기면 저에게연락이왔습니다
대표는 주말마다연락절이었습니다
아이가 크게다치면어떻게해야하나요 정말
너무 무섭습니다......
이 무방비함에 저는 늘 주말이 초긴장 초비상이었습니다
계속 이것을 비난하고 망한다 이럴거면같이일못한다라고
했지만 선생님들이 부모세워놓고 안절부절못하는
상황을 두고볼수없었습니다
최근들어 계속 지시를 거부하니 정신병자같다고 하였습니다. 제가 업무시작한뒤로 회사매출은 2배이상이되었습니다 제가예약받은선생님은 대기업직장인여수준으로
받아가는데 저는 계속 130동결이었지만
힘든상황에 손내밀어준 은혜를 제가어찌하겠습니까
2년만에 5만원만올려달라 했다가 거절당했습니다.
그이후로 이럴거면일못한다 일하지마라
모든시간들을 계속 가스라이팅당했고
2024년6월25일 부탁드렸습니다.지금당장
제가 그만두길원하신다면 그말을계속하시고..
그렇지않다면 하지않았으면좋겠다고요
그럼그만두세요.
이게끝이었습니다 언제까지 일하세요라는말도없이..
그러면서 제가 동네엄마들과
수다단톡방이있는데(제가방장입니다)
거기를 계속 감시하고 지켜보고있다 협박했습니다
정말 온몸에서소름이돋았어요
그 방은 일하기전부터개설되어서 계속 있던방이고
21년12월에개설.
홍보목적이나 돈으로 유혹이많았습니다(같은동네사람이200명넘게있습니다) 대표도 계속 그인원을 어떻게해보자고하였지만 거절했습니다.
저는 그 방이 사랑방이길 원하고
아이가아플때 병원물어보려 글게시할때
댓글달리는거 기다리는초조함..해열제가필요한데
새벽이고 하면 바로바로 연결되고 또래를키워
공감대도만들어집니다 오프모임은한번도없었고요
회사에대한 이야기를 한적도 홍보를한적도없습니다
물론 저도 유혹이있긴했지만 철저히분리했습니다
어떻게 사람이 사람을 감시할수있습니까
분통이터지고 울분이찹니다
업무시간을안지키고 온갖시간에지시한것은
대표인데 지시사항을(주말에일하지말라는) 안지킨다고 비난합니다
대표가
왜이런 상황에서 직원들이 니편을안들어주냐하더라구요
생계고 밥줄이니까요 저는이해합니다
저도 그럴것입니다 안나섭니다 이해해주실겁니다라고 했어요
(따로 직원4명이전화와서 참아라 넘어가라 몇번의 연락이있었습니다)
그렇게말하니 지성인들은 그렇게하지않는다고
나서서 편을들거라고 하더라구요.
이렇게 인정이 메말라버린 사람이 어린이들 체험업무를
합니다...
저도사람이고 완벽한사람이아닙니다
모든일을 잘했다고 하지않겠습니다
다만 1.업무시간을 무시하고 365일 아무시간대나
업무지시를한점
2.그리하였지만 급여는 130만원이고
3.개인사생활을 2년넘게 감시한점
4.정신병자다 일못한다 이럴거면일하지마라 같이
일하기힘들다 온갖가스라이팅언행들
5.하루아침에 실업자가되어버린 당일해고
이 5가지가 너무원통합니다 일을 너무못해서 매출이
2배3배로 뛰어올랐을까요?
노동청에 진정서를 제출하였지만 생계가막막한
가장인 저는 앞날이깜깜하여 어찌할바를
모르겠습니다.. 민사로 할수있을까요
노동청으로 해결이될까요? 다시일하고싶은 생각도
없습니다
제발도와주세요 아이둘과 앞으로 어떻게살아가야할지
정말너무막막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