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대학생이고 올해 중2인 여동생이 있는데 하면 안 되는 행동인 걸 알지만 어쩌다 동생 디__을 보게 됐거든...근데 애미애비, 언니년 이런 말 쓰면서 친구들한테 가족 험담을 하더라고평소에 내가 잔소리(나는 조언이라고 생각하지만)하면 발로 차는 버릇도 생겼고 ㅜㅜ
난 사춘기 겪으면서 가족들 험담 친구한테 한 적도 없고 장난으로라도 발길질은 안 했거든내가 어떻게 행동하고 어떤 말을 해줘야 하는지 모르겠어 그냥 사춘기니까 가만히 두는 게 맞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