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165 52땐 세끼 다 라면 마라탕 엽떡 이런 빨간거 ㅈㄴ 좋아했단 말야
비정제 음식은 진짜 거의 안 먹었음 과일조차도 복숭아 바나나 수박 이런 맛있는 거 있으면 엄마가 깎아줘야 겨우 먹었고 과일케잌도 왜먹는지 이해 안 갔음
근데 다이어트한다고 식단조절하니꺼 빨간 거 먹으면 소화안되고 붓고 하는 게 너무 스트레스엿음 그래서 대충 밥이랑 닭찌만 먹는데도 살 쭉쭉빠지고 속편하고 붓기 줄어들고 가벼워지는게 너무 좋았음
그리고 이제 다이어트는 안 하는데 자연식 위주로 적당량 챙겨먹으니까 알아서 키빼 120 유지되고 속편하구 좋음 라면 달고살았는데 이젠 한달에 한번 먹을까말까야
과체중인 애들은 입맛만 바꿔도 살 쭉쭉 빠질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