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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 남성·어린 두 딸, 자택서 숨진 채 발견

ㅇㅇ |2024.06.29 20:28
조회 50 |추천 1
오늘(29일) 대전 둔산경찰서에 따르면 어제(28일) 오후 8시 30분쯤 대전 서구의 한 아파트에서 30대 후반 남성 A 씨와 함께 3살·6살 난 두 딸이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아들과 연락이 닿지 않고 집이 잠겨 있다는 A 씨 아버지의 신고로 현장에 출동했습니다.

집안에서는 신변과 관련한 내용이 담긴 유서가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타살 혐의점은 없는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7/0001826681?sid=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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