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나는 평범한 중3이야 반년 뒤 중학교를 떠나게 되니까 내신점수 모으려고 열심히 공부하고있어
근데 요즘따라 가족때문에 스트레스를 받아서 공부가 너무 안돼.
우리집은 엄마랑 나 딱 두명이서 잘 살고있어 엄마도 나 잘 챙겨주시고 나도 엄마랑 잘 대화하고있지. 근데 뭐가문제냐고? 요즘따라 엄마가 특별한 이유도 없이 나한테 자꾸 짜증내고 소리를 질러.. 가끔씩 내가 예민해져서 엄마한테 대들때가 있긴 한데 그때는 나도 내 잘못 인정하고 엄마가 왜 나를 호내는지 이해가 간단 말이야? 근데 최근에는 진짜 객관적으로 아무런 이유도 없이 엄마 혼자서 착각하고 나한테 소리지고 짜증을 내. 그래서 내가 무슨일때문에 그러냐고 풀려고 했는데 그냥 내가 평소에 항상 짜증을 내면서 말한대.. 나 진짜로 엄마한테 학교에 있는 일도 자주 말하고 짜증내면서 대한적이 없거든.. 아마 내가 사춘기라서 자각을 못하는걸수도 있다 그렇게 생각할수 있는데 우리집에 있는 펫용 cctv를 아무리 돌려봐도 그런적이 없었음
이럴땐 어떻게 해아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