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틴은 영국에서 인천으로 입국하자마자 바로 방콕으로 출국함)
입국할 때부터 승관의 싸인을 들고 등장한 호시..
글씨는 블레스 유어 타이거라고 해놓고 그림은 쥐를 그려놓은 승관
이때부터 심상치 않았음 ..
그 이후 다시 출국 할 때 갑자기 카스 들고 등장한
카스 모델 부석순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진엔 안 찍혔지만 승관이랑 호시가 홍보하니까
옆에 있던 원우 기둥 뒤로 숨어주고 ㅋㅋㅋㅋㅋ
그 이후 갑자기 올라온 호시 스토리
????????????????????????
다들 겁나 놀랐는데
예..다행입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사진만 봐도 시끄러웤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