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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종] 서울시 공룡기업 출현?

 

KT-KTF가 합병을 진행 중이라고 합니다.

서울시에 매출 19조원의 공룡기업이 출현 합니다!

 

 

KT-KTF가 합병을 발표 했습니다.

KT는 공기업에서 시작한 무선 중심 통신 회사이죠.

매출 규모가 12조원 -_-

KTF는 2번째로 큰 유선 중심 통신회사 입니다.

매출 규모는 7조원-_-

유무선이 통합되는 합병이죠;

합병으로 5조원 생산이 유발된다고 합니다.

또한 경쟁회사인 SK에서는 반대의 목소리가 크다고 합니다.

 

 

합병의 중심에는 국민이 서 있어야 하지 않을까요

물론 더 이상 공기업은 아니지만, 통신은

이제 국민의 삶의 일부가 되었습니다.

전화가 없으면 못 살겠다는 사람이 속출하고 있죠.

따라서 국민을 중심으로 서비스가 변화하고,

합병도 진행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야 기업의 입장에서도 국민의 지지를 얻을 수 있죠.

 

 

하지만 현재의 논의는 자사의 이익에 더 초점이 있는 것 같습니다.

KT-KTF의 합병으로 나올 당장의 이익을 중요시 하고 있죠.

SK 역시 경쟁사의 확장 금지에 중심을 두는 것 같습니다.

 

 

곧 합병에 대해 결정이 내려진다고 합니다.

결정을 하는 방송통신위원회와 공정거래위원회에서는

"국민을 위한 서비스를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가"

"국민의 삶의 질을 향상하기 위해서는"

에 대한 질문을 먼저 해야 하지 않나 생각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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