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병대원이 죽었다억울하다고 보인다기존 수사 기관을 믿으려면국방부 장관의 행보에 문제되는 의혹이 한 점도 없었어야 한다장관이 의혹의 대상이 되었다면대통령 조사가 불가피한 시점에기존 수사 기관이 아닌특검을 수용하는 것은대통령 스스로가 떳떳함을 국민에게 인식시켜국민들을 안심시킬 수 있는 조치였으나재의 요구권을 통하여 거부권을 행사하는 이상대통령에 대한 임면권을 가지고 있다고 해야 할 우리 국민들은정부를 신뢰할 수는 없게 된 이 상황에서대통령의 탄핵을 고려할 수 밖에는 없습니다.
이에 내각 총사퇴를 요구하며대통령실은 즉각 특검 수용을 위한거국 내각 구성에 협력하고차기 대선을 조기에 치를 수 있도록하는 노력이 필요하고집권 여당 역시 특검 수용에 나서서국민들의 신임을 배반하는 일이 지속되는 일은 없어야 할 것입니다.
대통령 탄핵이 국미의 뜻이고아닌 것은 안되는 것이며아니라는 것은 현재 상황으로 보면명백한 죄악에 해당한다고 할 것이며이는 대통령이 국미의 지지로 당선된 자리이며따라서 국민의 신임을 배신하는 이런 행위는결코 대통령 스스로 해서는 안되는 일이라는 점을 인지하지 않으려는 고집은대한민국 헌법 제1조에 담기는 국민 주권의 원리에서안되는 일임을정부 여당에공식선포합니다.국민들의 인내심을 한계에 봉착했으며정권 퇴진을 요구합니다.+내 뜻은 하늘에서 내리는 비와 같아서
내 뜻을 성취하지 않고서
다시 내게 돌아오지 않는다(이사 55,10-11)
라고 말씀하시는살아계신 하느님
우리
주님의 말씀입니다
@우리 주님 하느님께
권능과 영광
지혜와 굳셈이 있사오니
찬미와 감사와 흠숭을
영원히 받으소서
아멘
이를
교회 안팎에
나라 안팎에
공식
선포합니다
우리는 신앙의 진리를 언제나 용감히 고백하며
교황과 그와 결합된 주교들에게 순명하며
세례성사 때의 서약을
일곱 가지 성사 하느님의 은총 안에서
더욱 새롭게 하면서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