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파니 영과 정선아는 같이 뮤지컬 '시카고' 출연 중
티파니 영은 록시 하트 역,
정선아는 벨마 켈리 역을 맡음
그래서 같이 홍보차 인터뷰나 방송에 나옴
- 평화로운 인터뷰 중 -
Q. 두번째 시카고를 맞은 소감은?
A. 최고의 컴풰니~ 뮤으지끌
씨니얼~ 쥬니얼과 함께하는~
(최고의 회사와 뮤지컬, 시니어 주니어와 함께)
정선아 웃참 실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라디오 방송에서
Q. 두분은 언제부터 뮤지컬의 꿈을 키우셨는지?
참고로 정선아 대문자 S
티파니 N임 ㅋㅋㅋㅋㅋㅋ
정선아: 저는 중학생 때부터 꿈을 키웠어요.
정선아: 파니는?
티파니 : 일단 저는 어렸을 때 인어공주를 보고..
DJ 김호영 : 어머 어머나 어머머
정선아 : (말하자마자 터짐)
(안 끝남) 춤 노래 연기를 다하는 사람이 되고 싶었고요
그런 다음에 갑자기 중학교 때 물랑루즈를 봤는데
오~~마이 goshhhh
키득키득
번외)))
라디오 사연에 티파니 미담이 나옴
'시카고' 스태프 사연인데 티파니의 친절함과 눈웃음 덕분에
힘든 무대 설치도 즐겁게 했다고 고맙다고 함
갑자기 가비 빙의해서 미국언니 제스쳐로 칭찬 시작
어웅 잇츠 미담미담~
파니 스타~~~~~ 잖아요 스타
근데 우리 파니는 지이인짜 겸손해요.
나는 그 모습 보고 이번에 공연 같이하면서 어우.. 많이 놀랬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