는 <반지의 제왕>
원작부터 판타지를 정립한 성경책 수준이며
기승전결 완벽한 원작의 서사와
주연, 조연 캐릭터들을 영화로 잘 각색했음
특히 소설만 보고 상상했던
대전투, 여정, 중간계의 배경들은
어디 두고보자며 단단히 벼르고 있던 전세계 톨킨팬들이
인정할 수 밖에 없을 정도로 완벽한 영상미를 자랑함
너무 완벽하고 훌륭하게 잘 만들었는데다
작품성과 대중성이 탑을 찍어서
앞으로도 이 영화를 뛰어넘을 판타지영화가
나오기 힘들거라는 이야기가 많음
사람들이 앞으로 판타지 영화를 평가할 때
기준점이 되는 영화이므로
판타지 영화 분야에 영원한 저주를 내린 작품이라는
평도 나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