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엄마와 단둘이 살고 있습니다. 오늘 회사에서 업무차 제 개인 핸드폰으로 장시간 통화할 일이 생겨 통화가 1시간 이상으로 길어지게 되었습니다. 근데 그 사이에 엄마가 저한테 전화를 여러번 했었나봐요 계속 통화중이라는 이유로 회사에 여러차례 전화해서 저한테 창피를 줬고(이런 적이 한두번이 아니였고 여러번 있었습니다.)
또 자기가 요구 하는 대로 응하지 않으면 폭언, 욕설등이 난무 하고 월급을 받으면 매달 100만원씩 요구합니다. 한번은 갈등이 심하여 언성이 오가여 제가 통제하기 힘들어서 경찰출동 한적이 있는데 자기 자존심을 건드렸다며 최근까지 경찰에 신고한것을 들먹이고
제가 과거에 3년동안 학폭을 당해서 10년동안 정신과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엄마가 하는말이 니가 바보같은 행동을 하니까 왕따당하지 정신과 약물은 의지대로 끊을수 있는거 아니냐 약 그만 먹어라 자기 기분 좋을때는 제편을 들어주시기도 하는데 부모님이랑 같이 사시는 분들도 혹시 이런적이 있으신가요?
너무 이런일이 잦다보니 힘들어요 요즘…. 이거 가스라이팅 맞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