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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러쉬와 열애' 조이 "외롭지 않아…조심할 것 많아 신경 쓴다"

쓰니 |2024.07.03 21:04
조회 68 |추천 0

 그룹 레드벨벳 조이-가수 크러쉬/사진=조이 인스타그램


그룹 레드벨벳 조이가 크러쉬와 공식 열애 중인 가운데 "외롭지 않다"며 의미심장한 말을 전했다.

23일 방송된 KBS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의 '직업의 섬세한 세계' 코너에는 조이가 출연했다.

이날 '짧은 문답' 시간에 DJ 박명수가 "조이는 스스로가 예쁜 걸 안다?"라고 질문하자 조이는 "예스"라고 당당하게 답했다. 이에 박명수가 "보통은 쑥스러워하는데"라며 의아해하자 조이는 "예뻐지려고 얼마나 노력하는데요"라고 맞받아쳤다.

이를 들은 박명수는 "태어날 때부터 예쁘지 않냐"며 "무슨 노력을 하냐"고 반응했다. 조이는 "완전 노력형"이라며 "운동도 열심히 하고 관리도 열심히 한다. 필라테스를 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후 박명수가 "활동을 하다 보면 외로운 감정이 들기도 하냐"고 묻자 조이는 "외롭지는 않다. 조심할 것이 많아 신경이 많이 쓰이기도 한다"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조이는 이날 오전 크러쉬와의 공식 열애를 인정했다.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다수의 매체를 통해 "선후배로 지내다 최근 호감을 갖고 만나기 시작했다"고 입장을 전했다.신정인 기자 (baechoo@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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