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벗어날 수가 없었지요 (26)

바다새 |2024.07.05 12:51
조회 118 |추천 0
  미국 대통령후보 TV토론(2024년6월27일) 관련으로 바이든 대통령에 대한 사퇴압박이 거세지고 있습니다.

  인간으로 태어나서 학습활동이 가장 활발하게 진행되는 학창시절에는 판단력이 아닌 암기력이 매우 요구되는 입학시험 또는 입사시험에 직면하게 되므로 이런시기에는 판단력이 뛰어난 아이들은 머리가 나쁜 아이로 취급되며, 암기력이 뛰이난 아이들만 개천에서 용났다는 소리를 들으면서 과거 시험에 수석으로 급제(합격)하는 영광과 함께 이 나라를 짊어지기고 나갈 천재(天才)로 각광받게 됩니다. 에궁!

  사람의 두되를 컴퓨터에 비유해보면, 컴퓨터 'CPU칩'에는 판단의 영역을 담당하는 processor(CPU, 가산기, adder) 와 기억의 영역을 담당하는 케시메모리(cash memory)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물론, 30년 전 컴퓨터는 반도체의 직적도가 매우 낮아서 'CPU칩'에는 케시메모리가 없는 processor로만 구성되어 있었고 사람의 두뇌 중 기억의 영역을 담당하는 'cash memory'가 없어서 processor(일명 CPU)가 직접 access 할 수 있는 address 영역의 가장 끝 부분을 하드디스크에 지정하여 swapping area로 사용했습니다.

  'CPU칩'은 물리적으로 그 크기가 제한되어 있기 때문에 그 'CPU칩'에 processor를 많이 넣으면 상대적으로 cash memory를 집적할 공간이 작아져서 cash memory의 용량이 작아질 수 밖에 없습니다. 물론, 그와는 반다로 cash memory의 용량을 늘리면 늘릴수록 상대적으로 processor가 들어갈 공간이 작아지므로 저성능 'CPU칩'이 됩니다.

  사람의 두뇌도 'CPU칩'과 동일한 구성을 하고 있어서 암기력이 뛰어난 사람은 암기력을 차지하는 두뇌 비중이 높아지므로 물리적으로 판단력이 떨어질 수 밖에 없습니다. 두뇌의 크기는 물리적으로 제한되어 있거든요. 그러나 학창시절에는 암기력만 매우 요구되는 각종 시험을 먼저 통과해야지만 천재소리를 들을 수 있고 실력있는 사람으로 인정하기 때문에 암기력보다는 판단력이 매우 뛰어난 학생들은 인정받지 못하게 됩니다. 그래서 옛 속담에는 '학창시절 우등생은 졸업 후 사회에 나가면 열등생이 된다'라는 말까지 나오게 된 것입니다.

  대통령 선거는 대학교 입학을 위한 수능시험도 아닌데 암기력이 뛰어난 사회의 열등생만이 대통령 자격이 있다고 주장하는 것은 어폐(語弊)가 있다고 사료됩니다. 사람의 두뇌를 차지하는 비중 중 processor 영역보다는 cash memory가 차지하는 비중이 더 높은 사람만이 대통령 자격이 있다고 주장하는 것은 나가도 너무 나간 판단이라고 세계최고수준의 전략가인 저는 그렇게 분석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미국 대통령후보 TV토론(2024년6월27일)에서 바이든 대통령후보는 트럼프 대통령후보를 누르고 대통령후보 TV토론에서 승리했다고 확신합니다. (최대우 2024.07.04)



  우리집 둘째 아이가 대학에서 일본어학을 전공한 것을 저는 한번도 후회하지 않았으며, 이제는 자랑스럽게 생각되네요. (최대우 2024.07.02)

  사람들은 사회생활을 하다보면 상대방때문에 분통이 터지면서 짜증이 나는 경우를 많이 겪게 됩니다. 이런 경우, 내가 짜증을 내지 않으려면 상대방이 자발적으로 그 잘못된 태도를 바꿔준다면 내가 짜증이 안 날텐데, 그러나 상대방은 절대 고치지 않으려고 해서 더욱 더 짜증이 나게 됩니다. 그렇다면 이럴 경우에 내가 무조건 참으면 만사가 해결되느냐, 그것도 아닙니다. 사람들은 화가나는 일에 대하여 참으면 참을 수록 더 화가 나게 됩니다. 이것을 해결하는 방법은 삼겹살을 드셔보면 확실한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평소에 종교적인 이유 또는 건강상의 이유 또는 식습관 때문에 삼겹살을 즐겨 드시지 않는 분들이 이런 이유때문에 삼겹살을 드시게 된다면 더 뚜렷한 효과를 보실 수 있습니다. 매일 드시라는 것이 아닙니다. 상대방 때문에 화가 많이 날 때 또는 상대방 때문에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을때만 삼겹살을 살짝 드셔보신다면 화가 났던 마음이 사르르 녹게 됩니다. (최대우 2022. 06. 15)



// 최대우 카카오스토리 : story.kakao.com/vvcdw1962 ( v v c d w 1 9 6 2 ) //

제목 : 달달검사 <5부> - 가중치
작성 : 최대우 (2023. 02. 20)

  대학교 선생님(교수, 부교수, 조교수 등)은 학부(학사과정) 학생들의 성적을 산정(算定)할 때는 초중고등학교때처럼 동일하게 100점을 만점(滿點, 규정한 점수에 꽉 찬 점수)으로 산정합니다. 초중고등학교때는 선생님이 산정한 점수가 최종성적으로 남지만, 대학교에서는 선생님(교수님)이 산정한 점수에 가중치를 가감(加減)하여 계상(計上)한 후 4.5점을 만점으로 환산(換算)한 점수가 최종성적으로 남습니다. 즉, 초중고등학교때는 산정(算定)점수가 최종성적이 되지만, 대학교때는 계상(計上)점수가 최종성적이 됩니다. 이것을 회계학측면에서 바라보면 '산정점수 = 상품원가(액면가)'라는 등식이 성립되고, '계상점수 = 상품가격'이라는 등식으로 표현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달달검사들은 영어, 수학위주의 고액과외를 받고 헌법에 나와있는 평등권을 위반하여 법과대학에 들어간 후 선생님(교수님)의 강의에는 집중하지 않고 법조문만 달달달달 외워서 사법시험에 합격했음으로 다른 사람들의 말을 액면(액면가/상품원가) 그대로 받아들여서 불공정을 공정하다고 억지주장까지 하면서 얼굴색하나 안변하면서 고집을 부리게 됩니다. 그러므로 사람들은 이러한 달달검사들을 10%가 모자란 바보들 이라고 부르게 되는 것입니다.



제목 : 벗어날 수가 없었지요 <25부>
작성 : 최대우 (2024.06.30. 20:20)

  2024년6월27일(현지시간) 열린 미국 TV 토론 관련입니다. 이번 6월27일 열린 미국 대선후보 TV 토론에서 바이든 미국 대통령은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한테 1패를 했다고 판단 하기에는 섣부른 감이 없지 않습니다.

  미국의 주적을 꼽는다면, 중국 과 러시아를 꼽을 수 있겠습니다. 그래서 저는 중국 언론에 발표된 반응들을 면밀히 살펴봤는데 특별한 반응은 찾아볼 수 없었습니다. 아군이 아닌 적진에 있는 적국 장군들이 나를 정확하게 평가해 줄 수 있는 것인데, 미국 대선후보 TV 토론에서 중국 과 러시아의 반응은 특별한 것이 없어서 바이든 대통령의 1패는 아닙니다.



[펀글] "바이든 사퇴 고려" 보도에 백악관 발끈..."완전 거짓" - YTN (2024.07.04. 오후 10:21)

<앵커>
TV토론 이후 궁지에 몰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며칠 안에 여론을 돌리지 못하면 사퇴를 고려할 수 있다고 말했다는 언론 보도가 나왔습니다.

백악관은 후보직 사퇴를 고려하지 않는다고 반박했지만 후폭풍은 쉽게 가라앉지 않고 있습니다.

워싱턴 권준기 특파원입니다.

<기자>
뉴욕타임스는 토론을 망친 바이든 대통령이 최근 측근에게 후보직 포기 가능성을 거론했다고 보도했습니다.

향후 며칠 안에 대중을 설득하지 못한다면 대선 후보직을 구해낼 수 없을지도 모른다고 말했다는 겁니다.

(중략)

워싱턴에서 YTN 권준기 입니다.

권준기(jkwon@ytn.co.kr)



(사진1 설명) YTN 뉴스화면 캡춰.

(사진2 설명) <사진 출처 : 아트센터 나비 관장>


(사진3,4 설명) 최대우 교통안전관리자 자격증명서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