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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호 코미디언 부부’ 탄생…김해준·김승혜, 10월 웨딩마치

쓰니 |2024.07.05 13:50
조회 23 |추천 0

 코미디언 김해준(왼쪽)과 김승혜

또 한 쌍의 코미디언 부부가 탄생한다.

동갑내기 김해준·김승혜가 부부의 인연을 맺는다. 5일 김해준의 소속사 메타코미디는 "김해준과 김승혜는 오는 10월 신뢰와 사랑을 바탕으로 서로의 특별한 인연이 되기로 약속했다"면서 "예식은 양가 가족들과 가까운 지인들을 모시고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김승혜가 지난 5월 동료 개그맨과 6개월 넘게 교제 중이라고 밝힌 바 있다. 그 상대를 공개하지 않았으나 결혼 발표를 통해 김해준 임이 공개됐다.

김해준 2018년 tvN ‘코미디 빅리그’로 데뷔했다. 유튜브 채널 ‘피식대학’ 객원 멤버로 활약했으며, 부캐 ‘최준’으로 인기를 끌었다. 현재는 코미디TV ‘맛있는 녀석들’에 출연 중이며, 6일 오후 10시35분 첫 방송하는 KBS 2TV ‘팝업상륙작전’으로 인사할 예정이다.

김승혜는 2007년 SBS 9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 ‘개그투나잇’ ‘웃찾사’ 등에 출연했다. 7년 만인 2014년 KBS 29기 공채 개그맨에 합격했고, 2022년부터 SBS 예능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 FC개벤져스 멤버로 뛰고 있다.

안진용 기자(realyong@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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