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댁가면 아무것도 안하는 남편
ㅇ
|2024.07.05 21:59
조회 22,797 |추천 11
남편이 집에서는 잘해요
맞벌이이고 가사분담 저 6 남편4?
집에서는 아무 문제 불만 없는데
시댁에가면 남편이 아무것도 안해요
이유를 물으니 엄마랑 살때는 엄마 도와준적없는데
저있다고 설거지하는거 보여주기가 좀 그렇대요
(자기아들 시키는거 싫어하시기도 하는 눈치구요
시아버지 주방일 일절 안하심)
시부모님이 한달에 한번이상은 시댁에서 밥먹자고 오라해요
명절빼고서도 한달에 한번이상 가는데
가면 밥 다 차려져있는것도 아니고 나도 일끝나고 힘든데
시어머니랑 둘이서 밥차리고 나혼자 설거지 하고 과일깎아다 바치고 노예 된 기분인데
남편은 티비보고 벌러덩해 있으니 짜증나는데ㅠ
집에서 잘하니 시댁가서 안하는거 정도는
이해해주는게 맞겠죠?
- 베플ㅇㅇ|2024.07.06 0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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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부럽다 남자는 맞벌이인데 자기 사는 자기 집안 일 40퍼만 해도 잘하는 걸로 쳐주는군요.
- 베플ㅇㅇ|2024.07.06 0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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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같음 안가요. 자기자식만 귀하고 남의 자식 안귀해요? 나도 일하고 와서 힘든데 그것도 본인 본가가서 벌러덩 눕는다구요? 어이쿠 저라면 못참아요. 내자리 내가 만드는겁니다.
- 베플ㅇㅇ|2024.07.06 0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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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니도 시댁가서 암것두 하지마세요ㅋㅋㅋ 쓰니 부모님도 귀하게 쓰니 키워서 손에 물 묻히는거 싫어한다 하시고 다 차려진 밥상에서 밥만 먹고 몸만 쏙 나오세요 아님 시댁 방문을 남편만 보내시던가
- 베플ㅇㅇ|2024.07.06 0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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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댁가면 전 아무것도 안해요 간이나 보지..시부모님 두분이서 준비하시고 신랑이 자연스레 도와요..두분이 하시는 말씀이 내딸도 우리집에선 안한다 그러니 며느리도 하지마 주의세요 아무리 남자가 잘해도 집안일은 여자손이 더 간다며..
- 베플ㅇㅇ|2024.07.05 2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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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님 전업인데 집안일을 남편이 4정도로 도와주는거에요??그래서 잘한다고하는건가요?맞벌인데 그러는거면 친정가서 님도 가만히 있어요~ 우리엄마도 나만움직이는거 싫어한다고하고 남편보고 하라고해요~ 아마 치사하다고 입이 대빨 나올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