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아빠가 몇년전 B씨와 동업을 했습니다
그때 아빠의 명의로 전화를 사용했는데 동업을 파기하면서
아빠가 B씨 보고 전화번호를 지우라고 하셨나봐요
그러곤 말이 없어서 아빠는 당연히 전화번호가 없어진줄 알고 계셨죠
그런데 얼마전에 전화국에서 전화가왔어요
B씨가 아빠몰래 전화번호를 바꿔서 아빠명의를 계속 사용하고 있는거에요
B씨가 전화요금을 안내서 집에 전화가 왔습니다.
전화국에서는 계속 아빠한테 독촉 전화가 오구요
요금을 안내면 아빠 신용등급에 불이익이 오고 법적대응을 한다는데
진짜겠죠...?
아빠는 어떻게 대처하면 될까요? 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