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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티즈 최산 옷이 인종차별?

ㅇㅇ |2024.07.07 04:20
조회 6,507 |추천 18
과연? 최산이 참석한 돌체앤가바나의 패션쇼인 알타모다, 이탈리아어로 alta moda는 하이패션이라는 뜻임
즉, 우리가 흔히 아는 2024S/S컬렉션 등의 일반적인 컬렉션이 아니고 하이패션을 선보이는 곳. 해당 쇼에 참석한 최산은 작년 컬렉션을 입고 갔으니 쉽게 얘기하면 하이패션 옷을 입고간거지
이게 2023년에 나온 알타모다때 컬렉션이고 93번이 최산이 입은 착장 ㅇㅇ 이 런웨이에는 동양인 모델도 있었는데 옷 자체가 인종차별이였으면 이 쇼의 런웨이에서조차 동양인 모델에게 워킹시켰겠지



그리고 왜 다른 사람들은 멀쩡하고 최산만 이상하냐고?
올해..


작년..



그만알아보도록하자

애초에 하이패션이란게 다들 알다시피 좀 난해하거나 독특하거나 대중적으로는 이상하다 판단되는게 많음. 왜냐면 어차피 그 옷은 애초부터가 정말 부자거나 특정 셀럽들이 특별한 난 입으라고 만들어진거니까
그 예시로 발망 공계에 올라와있는 에이티즈가 하이패션 착장으로 찍은 화보를 보면 이게 뭔가 싶은 색조합과 디자인이 대부분임.




뭐 자리에 대한 얘기도 있던데 해당 쇼는 애초에 앉아야하는 사람 수보다 준비돼있는 방석 수가 더 적었음. 작년 컬렉션의 메인 착장 입혀서 부른만큼 1열, 그것도 네임드 라인업과 함께 앉히긴 해야겠고 애초부터 준비된 자리가 부족하니 그런 사태가 난거지 알타모다때 라이브 영상이나 매거진 영상들 보면 다른 사람들도 낑겨앉아있음

그리고 인종차별이라기엔 아직 공식적으로 엠버서더가 되지도 않았고, 쇼에 참석한것도 처음인 최산을 도메니코 돌체가 너무 예뻐하고 스테파노 가바나는 수많은 최산 영상을 리그램한다거나 에이티니들 스토리에 답장하고, 최산의 돌체앤가바나 알타모다 관련 릴스에 댓글까지 닮




추천수18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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