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해외 투어, 월드 투어
애들 컨디션,건강은 생각하지도 않고 심하게 굴려서
결국 쓰러지고 아프고 난리남
근데 정작 사생,악플은 고소할 생각도 하지 않아서
지쳐버린 내 본진
2. 컴백,해외 투어, 월드 투어 하지도 않고
거의 방치 수준으로 관리하고 어쩌다 한번 컴백했는데
리메이크 곡, 팬송 생일과 주년 기념일때도
방에서 애들끼리 조용히 기념하다가 결국 “컴백하고 싶다”
“팬들 만나고 싶다”라며 자기도 모르게 하소연 해버린 본진
어느 쪽이 더 마음 아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