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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100% 열대우림화 계획.jpg

GravityNgc |2024.07.07 11:03
조회 63 |추천 0

 

호주는 90%의 영토를 사용하지 않고 있는데,


이 지역은 사막으로 인간이 살수 없는 환경이 조성되어있기 때문이야.


아웃백이라고 하는 지역인데,


이 지역은 물 공급이 어렵기 때문에, 위치에너지차 해수 담수화 플랜트를 설치하는거야.


위치에너지차 해수 담수화 플랜트는 동력이 위치에너지 차이인데,


그냥 해수면 보다 깊게 파는거야.  그러면 해수면과의 높이 차이로 생기는 힘으로,


멤브레인 필터를 해수가 통과하도록 해서, 민물은 흘려보내고, 고농축 해수는 회수해서,


소금으로 자원화 하거나, 염분차 발전의 원료로 사용하는거지.


 

b가 바로 에어호수인데, 깊이를 -300m ~ -800m 까지 깊게 만들어야돼.


그리고 위치에너지차 해수 담수화 시설을 A-2 해발고도 -30m 지점에 설치하고, 


해발고도 -30M에 A-2와 B까지 직경 1M의 배관을 뚫어서 결합하는거야.


해발고도 -800m로 깊게 파게 되면 바다와의 높이 차가 -800m 만큼 발생하는데,


이때 발생하는 위치에너지 차이를 이용해서, 멤브레인 필터를 해수가 통과하도록 해서,


여과된 물을 인공 호수에 가득 체우는게 핵심이지.


이 인공호수에 물을 위치에너지차 해수담수화 플랜트로 가득체우고 그


 물이 햇빛에 의해서 수증기로 증발하고,


주변 나무가 태양 광합성을 통해, 증산작용으로 수증기로 만들면서, 물을 주변에 공급하는거야.


그러면 그 물을 나무가 공급받게 되면서, 호수 주변이 녹림화 되는거지.


좀 더 빠르게 하기 위해서, 상류의 댐을 짓고, 


인공 호수의 물을 퍼와서 주변에 식물에게 물을 공급하면서, 식물이 충분하게 물을 공급하면서,


사막 전체에 씨앗을 뿌리고, 물을 공급해서, 농사를 짓는거야. 그러면 주변에 물이 공급되고, 


증발되는 물의 양이 증가하면 강수량이 증가하는데,


이때 상류의 댐을 지어두고, 그 물을 저장해두는거지.


그러면 호수를 기준으로 저지대에 나무가 자라나고, 그 주변의 물이 증발하면서 비가 되어 내리면서 순환하다가,


상류의 댐에 물을 체우기 시작하고, 상류의 물이 가득차게 되면 호주 전 지역이 물이 풍부한 지역으로 바뀌게 되는거지.


하루에 물을 1000만톤~3천만톤의 담수해서 호수를 가득체우고, 그 물을 퍼다가 농사를 짓고, 나무에게 물을 공급하고,


댐의 물을 체우고, 다시 그 물이 비가 되어 내리면서 전 영토에 물을 공급하는 순환 시스템을 만드는거야.


물은 소비되지 않고 순환되기 때문에, 바다로 흘러가지 않으면 물이 계속 순환되는거지.


그러면 비가 자주 내리는 고온 다습한 환경이 조성되는거야.


하루에 1000만톤의 물을 담수화 하냐, 1억톤의 물을 담수화하냐에 따라 다른데,


4만 킬로 X 8만 킬로의 해발고도 -800M의 호수를 만들면 2560억톤의 물을 체워넣을수있어.


2560억톤의 물을 체우려면 1억톤씩 담수를 하더래도, 2560일이 걸린다는거지.


호주 하나만 열대우림화를 하더래도 식물들에 의해서, 하루에 엄청난 양의 이산화탄소가 산소로 전환되는데,


이 과정에서 유기물이 만들어지는데, 이 유기물이 석유의 원료가 되기도 하지.


민물을 만드는 과정에서 소수력 발전을 가동되면서, 전기를 생산되고,


고농축 해수라는 자원을 얻는데, 염분차 발전으로 전기를 생산하는거지.


열대우림화 된 호주에서 엄청난 양의 이산화탄소를 흡수해서, 유기물로 전환하는데,


이산화탄소 문제를 해결하려면 식물로 광합성을 해 유기물로 저장하는게 가장 이상적인 저장 방법이지.


 

 

 

 

 

 


 

위치에너지차 해수 담수화 시설과 물 순환 생태계를 구성하게 되면 호주에는 완전히 새로운 생태계가 만들어질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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