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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벨벳 조이 까글 병크

ㅇㅇ |2024.07.07 11:41
조회 1,965 |추천 15


1.조이 음색이 너무 좋음안녕만 들어도 설명 쌉 가능슬기로운 의사생활OST가 잘 되고, 연말에 부른 내 입술 따뜻한 커피처럼이 음원이 난 이유가있음..물방울 떨어뜨린 목소리

 

2. 레드벨벳에 진심임

 

 

 이번 노래 회의에도 열심히 했지만

콘서트에서도 의견을 너무 잘 얘기해줌

콘서트 기획할 때도 댄서 위주로 가고 섹시 컨셉으로 가자고 하는 거를, 

팬이 뭐 좋아하는지 딱 알아서 멤버 보컬 위주로 가면 좋겠다고 설득하고 그럼


웬디가 너무 혼자 많은 짐을 끌어안지 말라고 이야기할 정도인데

10주년 뮤직비디오가 6시에 나오기로 했는데 안 나오면

불안할 수도 있는 거 아님? 팬들이 왜 안 나오냐고 계속 글 올라오고

가수는 회사에 물어봐도 답이 없는데.. 속상했겠지

레드벨벳에 진심이 아니라면 이렇게까지 했을까?


직원들이 해주는 것도 있지만 아티스트도 노래에 참여하기 때문에

어느정도 의견을 공유할 수 있는 부분이라고 생각함

남의 노래도 아니고 10주년 자기들이 부를 노래잖아


3. 감정팔이 하러 소통하러 온다고 했는데


 

 

 

 

 

응? 조금만 읽어봐도 아닌 걸 알 수 있음 



4. 

 

 

 

 

 안녕에 나온 애기 부모님이 하는 전시회도 보러가고, 뮤비 비하인드보면 유치원 선생님 아닌가 싶을 정도로 애기랑 진짜 잘 놀아줌ㅎㅎ 

피디들도 좋게 봐서 우결PD랑 음중에서 몇 년이 지났는데도 이벤트도 해주고

다른 PD들도 계속 좋은 메시지 보내주고 그럼ㅋㅋ애기랑 동물 좋아하는 것도 너무 따습고 귀여움ㅠ 개를 훌륭하다에 나와서 개 입양하는데 너무 잘 해줘서 피디가 한 번 더 부르고

 조이의 기적이라고 자막도 넣어줌.. ㄷㄷ 이경규도 조이 칭찬하던데

박명수랑 이경규 봐도 그렇고, 우결 할머니도 그렇고 어른들한테도 그냥 너무 잘함..


아 짠내투어도 박명수 아저씨랑 케미 만들어서 스페인 다음에 제주도 여행에도 추가로 참여함

 


까글 쓰는 사람은 조이 팬이 아니라, 조이 팬인척하고

안 좋은 부분만 계속 보고 싶은 거 아님?


단순히 열애설이 나고 소통 감정팔러 온다고 까는 글은 이해할 수가 없음..

이게 어딜 봐서 감정 팔이 하러 오는 거임..

조이 조금만 좋아해봐도 이해할 수가 없는 부분임

그냥 까글이 쓰고 싶었나봄


추천수15
반대수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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