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후기추가) 패션때문에 쫓겨나기직전인데 평가부탁요(중요)

패완표 |2024.07.07 13:22
조회 97,234 |추천 9
후기를 남기는게 예의인듯 하여 남겨봅니다.

겸허히 패배를 받아들입니다만, 최애바지라 버릴 순 없고

해당 하의는 가급적 집에서 반경 500미터안에서만
착용키로 결정했습니다.

일부 질문들에 답변입니다.

1. 성별 : 남자
2. 키 : 177
3. 그렇게 입고 어디까지 가는거였나 : 근처밥집

그리고 사실 1+1으로 산거라 검은바지도 있어서...
서비스컷으로 검은바지착용버전 첨부합니다.
(다른각도 흰바지도 첨부)

여러분 덕분에 많이 웃었습니다.
모두 행복하세요!


----------------------------------
와이프와 사진의 패션에 대해 논란이 붙었는데
어떤지 평가 부탁드립니다. (글로벌 관점)

상하의 전체평가 또는 하의만 평가도 괜찮습니다
(제 최애 하의라서)











추천수9
반대수462
베플ㅇㅇ|2024.07.07 22:12
와이프 같이다니기 엄청 창피할듯..ㅠ
베플ㅇㅇ|2024.07.07 19:24
바지라도 좀 올려서 입던지요.. 저게 모야..소리가 자동으로 나왔어요. 너무 안 이쁘네요. 입고싶으면 딱 집안에서만 입으시고 집 문밖에선 안 입으시는게 나으실듯 . 그냥 무릎까지 오는 반바지만 입어도 깔끔할텐데. 티도 바지도 너무 다 늘어져 보이니 사람까지 게을러보이는 인상 줄 수 있어요. 보자마자 그렇게 느껴졌구요. 봐줘서 이십대초반 23이상 정도면 저렇게 늘어져보이는 바지입고 집 문 나설 수 있다는게 신기해보여요. 최대로 봐줘서 23이하 나이 남자애들이 목늘어난 티에 늘어난 바지입고 슬리퍼 질질 끌고 집앞피씨방 가는 차림으로 보여요. 내남동생도 군대가기전 저러고 다녀서 저한테 등짝 많이 맞았는데..결혼까지 하신 분이면 ㅡ ㅡ ..남들 보는 옷차림도 좀더 신경써주세요..
베플ㅇㅇ|2024.07.07 21:11
집에서 쉴 때 입는 옷이죠? 외출은 좀 그럴거 같아요ㅠㅠ
베플ㅇㅇ|2024.07.07 18:17
하아.. 바지가 똥싼거같아요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