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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 열애' 현아-용준형, 10월 결혼한다?...소속사 "확인 중"

쓰니 |2024.07.08 11:27
조회 39 |추천 0
10월 11일 결혼설

 (MHN스포츠 정승민 기자) 지난 1월부터 공개 열애 중인 현아와 용준형의 결혼설이 불거졌다.


8일 YTN은 "현아와 용준형이 오는 10월 11일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린다"고 전했다.

또한 한 연예 관계자의 말을 빌려 "오래 친구로 지내며 연예계 고충을 잘 이해하고 서로에 대한 위로와 공감으로 믿음과 신뢰가 돈독하다"며 "최근 연인으로 발전한 뒤 사랑에 대한 확신을 가져 결혼을 결정한 것 같다"고 덧붙였다.

이에 양측 소속사는 두 사람에게 확인 중이라는 입장을 전했다.

앞서 현아와 용준형은 과거 포미닛, 비스트 멤버로 활동할 당시 큐브엔터테인먼트에서 한솥밥을 먹은 적이 있다.

 지난 1월에는 두 사람의 SNS에 바다를 배경으로 손을 잡고 함께 걷는 사진이 공개됐는데, 이를 계기로 열애설이 촉발했다.


이후 용준형 소속사 블랙메이드와 현아 소속사 앳에어리어는 "아티스트 사생활"이라는 답변을 내놓았지만, 용준형은 유료 팬 소통 메신저 플랫폼 프롬(fromm)을 통해 현아와의 열애설을 직접 인정했다.

당시 용준형은  "갑작스런 소식에 놀랐을 것 같았다. 서로 긍정적인 에너지 받으면서 잘 지내고 있으니 예쁘게 지켜봐줬으면 좋겠다"는 메시지를 보냈다.

한편, 현아는 지난 5월 새 EP 'Attitude'를 발매하며 약 2년 만에 컴백했다.

사진=MHN스포츠 DB, 용준형 SNS

정승민 기자 smini@mhns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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