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워홀로 와서 영주권따고며칠전에 한국 들어갔다가 길에서 보이는 어린 친구들을 보며 드는 생각이아..내가 더 어렸을 때 호주에 갔다면 정말 좋았을텐데.한국에서 고생했던 시간들을호주에서 했다면내 인생이 많이 달라졌을텐데 ..젊은 청년들아한국에서 힘들고 희망이 안보인다면어차피 고생할거워홀로라도 호주에 와서 1년이라도 즐겁게 지내보라고 말해주고 싶다영어 못해도 단 200만원 가지고 시작했던 내 워홀이 지금은호주 영주권자에 워라밸도 너무 좋고비록 다른 언어를 쓰지만 내 인생 단짝도 여기서 만났다고등학생땐 입시로 고생하고대학생땐 취업으로 취업 후도 정말 끝이 없는 한국얼굴도 모르는 남이지만 여러분들도 하루라도 더 행복하고 더 많이 웃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