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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현, 용복이 얼굴 보고 "장정윤처럼 수수하게 생기길..내 고집 닮았을 듯"('김승현가족')

쓰니 |2024.07.08 18:02
조회 118 |추천 0

 김승현 유튜브 캡처



[헤럴드POP=김나율기자]장정윤, 김승현 부부가 태어날 용복이를 기대했다.

지난 7일 유튜브 채널 '김승현가족'에는 '용복이는 엄마를 닮았을까? 아빠를 닮았을까?(Feat. 김승현-장정윤 부부 옛날 앨범 공개)'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장정윤, 김승현은 임산부 당뇨 검사 전 입체 초음파를 보러 가기로 했다. 김승현은 "그동안 용복이를 축하한다고 주변 분들이 선물을 많이 해주셨다"라며 선물을 자랑했다.

래퍼 주석 부부는 턱받이를 선물해줬다. 장정윤은 "손이 너무 부어서 젓가락질을 잘 못한다. 요즘 음식을 흘리고 먹는다'라고 했다.

 

김승현 유튜브 캡처

아기 옷부터 담요, 애착 인형까지 여러 가지 선물을 자랑했다. 장정윤은 "용복이를 많이 축하해 주셔서 감사하다"고 거듭 인사했다.

장정윤은 입체 초음파를 하며 용복이의 심장 소리를 들었다. 장정윤은 산책하고 오라는 의사 말에 "용복이가 얼굴을 가리고 있다. 딱 보여줘야 하는데, 운동 가기 싫다"고 했다. 김승현은 "내 고집을 닮은 것 같다. 쉬운 게 없다. 보통 아닐 것 같다"고 말했다.

장정윤은 "엄마 배에 착상하기 전부터 방송에 나온 애다"라고 했다. 산책 후 용복이가 자리를 바꿔 얼굴을 보여줬다.

집으로 돌아온 김승현은 장정윤의 어린시절 사진을 구경했다. 김승현은 "엄마를 닮았으며 좋겠다. 수수했으면 좋겠다. 저처럼 진하게 생긴 것보다는 엄마 닮은 게 좋다. 반반 닮으면 좋겠다"고 했다.

김승현의 어린시절 사진도 공개했다. 장정윤은 김승현의 유치원 사진을 보고 놀라며 "진짜 진하게 생겼다"고 말했다.

김나율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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