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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우 사료값을 90%가 낮출수있는 방법.jpg

GravityNgc |2024.07.10 08:11
조회 114 |추천 0

 

부레옥잠을 이용해서, 건초를 만들어서 한우 사료로 제공하는거지.


부레옥잠은 실제로 아프리카 물소의 주 먹이인데, 한국 소 입맛에도 잘 맞아.


영주 댐을 정수시설화 사업을 먼저 진행하는거야.


그러면 최저층에 산소를 공급할수있게 되는데, 


3월~5월쯤에 부레옥잠을 1톤정도 뿌려두기 시작하는거지.


부레옥잠은 1개월만 지나면 1000배까지 증식하는데, 1톤이면 약 1000톤이 되는거야.


1개월이 지나면 1000톤의 부레옥잠이 다시 증식하고 100만톤이 되는거지.


100만톤의 부레옥잠이 잇다면 1개월이 지나면 10억톤이 만들어지는거야.


그 대신 그만큼 영양염류가 필요한데, 영양염류가 부족하게 되면 부레옥잠이 폐사하기 시작해,


그래서 우분을 부레옥잠을 키우는 댐에서 회수하는데,


우분의 경우 고형물이 많지. 그래서 물로 씻어서, 고형물은 고체 연료로 만들고,


우분에 있던 영양염류의 액비를 호수안에 유입시키는거야. 


물에 녹은 우분을 부레옥잠이 다시 흡수하면서 폭증적으로 증식하기 시작하는거지.


그러면 이 부레옥잠을 회수한 이후에, 파쇄해서, 소 사료로 만드는거야.


가축 분뇨를 사료로 전환하는데, 생산성이 알파파보다 훨씬 높은데,


현재는 1헥타르당 생산성이 알파파가 높지만, 


그것은 초기 모종의 수가 제한되어있었기 때문이야.


만약에 소양강 같은곳에 1만톤의 부레옥잠을 두고, 


영양 염류를 충분하게 공급한다면,부레옥잠의 1개월만에 1000만톤으로 늘어나는거지.


그리고 그 천만톤이 1개월만 지나면 100억톤이 되는데, 이렇게 비이상적으로 폭발적인 생산성을 내려면,


그만큼 영양염류가 많이 필요하지. 그래서 가축 분뇨를 호수 안에 무제한으로 방류하는거야.


그러면 부레옥잠이 암배양을 하면서 폭발적으로 증식하고, 


이산화탄소를 배출하는데, 이때 햇빛이 차단되어 강의 산소가 고갈되지.


그래서 정수시설화 사업 이후 지하수처리 시설에서, 배출형 여과스톤을 통해 계속 산소를 공급하는거야.


한국에 있는 댐, 저수지, 호수에, 3월달부터 8월달까지 부레옥잠을 키워, 부레옥잠을 증식시켜, 


회수해서 가축 사료로 전환하는 사업을 진행하게 되면,


한우 사료값이 90% 이상 낮아질수있어. 건초로 만들면 오래 보관할수있기 때문에,


한국에 있는 한우 모두에게 먹일수있는거야.


회수하고 파쇄하는것은 댐 주변 시설에 설치하면 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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