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 제발 생각해주면 안돼? 내가 불안해.
핵사이다발언
|2024.07.10 15:07
조회 409 |추천 1
야이 사이코패스 놈아. 제발 내만 생각해주면 안돼? 내가 경찰관인데 지금 다 잡아 놓은 놈을 풀어주고 내를 생각해주지 않으니까 내가 너무 불안하고 죽겠어.
우리 청장 딸이 엮여 있고 부산청 No.2인 경무관 딸까지 엮여 있어서 나만 생각해줬으면 좋겠어.
니가 다른 대 열심히 하고 웃으니까 짜증나고 열받아 죽겠어.
지금 순경 및 경장들의 동생들까지 사고를 쳐 놓은 상태라서 다 너를 죽일려고 달려들고 있어.
제발 내만 생각 좀 해줘.
답장 : 니 뜻대로 다 들어주면 지금 너는 다 박살을 낼려고 하는거다. 니가 하는대로 하니까 버스도 초토화가 되고 지하철도 초토화가 되고 신고는 200통이나 들어오고 그렇단다? 니가 원하는 인생은 편의점 알바나 하면서 사람들한테 비웃음의 대상이 되어주고 우리 경찰말을 듣지 않으면 저렇게 거지 인생을 살고 경찰관을 보복하면 저래 된다는 거다.
니가 원하는 반대로 하니까 내가 성공을 하게 되고 주위에서도 인정을 한단다. 이제 안되니까 채용비리를 건드니? 안에 한번 다 뒤져봐라. 절대로 나올게 하나도 없다. 그 채용비리를 건드니까 나오지는 않고 너네 승진비리가 터지지? 전직수장들 지금 잡혀가자나.
너는 죽일려고 했던 놈이 이 놈이 평생 경찰서에 안 올 놈이고 심지어도 지구대조차 가지도 않는 놈이고 남을 고소해서 피해자 조사도 받아 본 적이 없는 놈이라는 거 알고도 죽일려고 한거다.
쟤는 만약 청문회를 해도 예전에 판사들이 선관위원장들에게 청문회 할 때 "참 건들 것이 없네요."라고 할 정도다.
내가 하면 로맨스 남이 하면 불륜이 큰 사고가 난 이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