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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1)육아 스트레스 ㅡ자녀 입시 스트레스

천주교의민단 |2024.07.10 16:53
조회 71 |추천 0
그것이 결합된 상태로
스트레스가 올라가면
전쟁 후 방임학대 겪은 아동 청소년기를 보낸
스트레스와 맞먹는다면
부모 세대와 자녀세대. 간에
사춘기 갈등이 성공적으로 해제되지 않는다
그래서
육아 스트레스에서
잠시도 자녀 문제에 손놓지 못하던 스트레스가
자녀 입시 스트레스로 가서
부모가 또 모든 것을 해결해 주어야 한다는
절박한 스트레스가 쌓이고
그 다음에 이진숙 후보자 문제를
전문가이신
더불어 민주당 고민정 국회의원님께서 지적을
다 하셔서 국민들이 다 이해했는데
윤석열 대통령이 나서서 뒤집고
그대로 간다
이제 그 정의롭지 않은 세상에서
그 중에 일자리가 그 쪽인 부모님은
직장 생활에서도
자녀세대에 대한 걱정을 놓지 못해
자녀들은 정신병에 걸리기 십상이 될 수가 있다
이진숙이 보인
지난 옛새누리당 정권 시절의 일들
그것이 옳다는 윤석열의 고압적인 자세
그 권력의 피해에 놀라신 부모님이 자녀 인생에 개입할
위험이 커서 발생한다
그 권력이 부모님 인생을 파괴시켜 자녀 인생에 올라타서
대리 결정하는 가운데 자녀는 자기 인생을 살지 못하고
정신질환을 일으키는 문제가 전적으로 윤석열과 이진숙에
의해 발생할 위험이 올라간다
문제가 생길 때에는 목사들이 개입하면서 다시 그. 인생을 채가고 거기에서 실망하면 이단 사이비 교주들이 채 간다

이제 정신병 안고 살아야 하는 이유는
그 부모님이 그 육아 스트레스 자녀 입시 스트레스
직장 스트레스 다 개입해서 대학도 그렇게 자기 문제처럼
다 개입하면서
이제 됐지?
어때?
엄마가 나서 해결해 주니 좋지?
간섭 그만하라고
하지 마
부모가 떠나가면 너는 불쌍한 사람이 된다는
그 말씀을


전쟁이 있던
625동란에서 어린이들이 고아되어
혹은 고아나 마찬가지 전후 피해를 견디며
6남매 그럴 때에만 있던 인식
부모님 돌아가시고 고아되어 고생했어요
그러니 자기 자녀에게는
그 간섭을 그만두라고 하면
그토록 화내며
너 불쌍한 사람이 된다는..

그러다 친구라면
친구한테도
그러는 애들이 있다더라
ㅋㅋㅋㅋ ㅋㅋㅋㅋ ㅋㅋㅋㅋ
자기가 떠나가면 너는 불쌍해 진다는 소리
ㅋㅋㅋㅋ ㅋㅋㅋㅋ ㅋㅋㅋㅋ
이게 얼마나 웃깁니까
그런데 그런 친구들이 나오고 있고



부모님이 평생을 개입해서
문제 해결하고
자녀의 인생이 사라졌다

그런데 그것을 하지
말라고 하면
극도의 화를 내신다는데
친구의 그 경우는
친구도 그런다는
그래서
친구라면 버리고 가면 되는데
부모님은 안되니 평생을 가고
그러다 보니 원망을 듣는다


사실은 영재 발굴단 방영에서
정신건강 의학과 전문의 선생님 경고
나중에 원망듣는다
부모님이 자녀 인생에
올라타서 진행한 게임이
자녀 인생이니

결혼해도
계속 개입하시고
이혼을 시키셨다가
재혼 시키고
이혼을 시키셨다가
재혼 다시 시키고
그러다 자식도 나이가 70
어머니는 90대
그런 식의 이야기가 신부님 미사 강론에 나오고
ㅋㅋㅋㅋ

그것이 전쟁 난리에
부모님이 돌아가시면
친인척들이
그나마 집안 재산 다
인우보증
공무원들이 다 친인척들에 재산을

또 다 넘겨주면

혈혈단신 고이원 전전하며
살아야 했던 분들이 이제
국군 전사자 유족들의 슬픔이고
독재자들은
국군 전사자 유족들 홀대는 이루 말로할 수가 없고
친일 군인들이나 챙긴 건 아니냐
그런데 거기에서 더 밀려나가도록 하는 보수 정권들
왜 그렇게 되나
민족을 배반한 친일파를 삶의 지표로 삼고 사니

게다가 그냥 부정부패
그러니 또 더 밀려나고
그러는 가운데
세월호 전원 구조 뉴스는 허위사실입니다
허위사실을 바로잡지 않고
게다가 그 외압을 한 사람이
이진숙 후보자

국민들의 정신 건강이 뭐가
되나
그러니 이진숙 후보자는 사퇴하시고
대통령은 하야하십시오
그래야
선순환 나오고 그러니...
국민의힘은 무슨

국민의 웬수나 안되셔야죠


나쁜 짓 하는 자들아
내게서 물러들 가라
주님께서
내 울음소리 듣고 계신다 (시편 6,9)


억눌린 이를
억누르는 자들의 손에서
구출해내고
네가 심판할 때에는
심약해지지 말라 (집회4,9)




+내 뜻은 하늘에서 내리는 비와 같아서
내 뜻을 성취하지 않고서
다시 내게 돌아오지 않는다(이사 55,10-11)
라고 말씀하시는살아계신 하느님
우리
주님의 말씀입니다

@우리 주님 하느님께
권능과 영광
지혜와 굳셈이 있사오니
찬미와 감사와 흠숭을
영원히 받으소서
아멘

이를
교회 안팎에
나라 안팎에
공식
선포합니다

우리는 신앙의 진리를 언제나 용감히 고백하며
교황과 그와 결합된 주교들에게 순명하며
세례성사 때의 서약을
일곱 가지 성사 하느님의 은총 안에서
더욱 새롭게 하면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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