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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내가 본 서울

ㅇㅇ |2024.07.10 17:45
조회 86 |추천 0
오늘 내가 본 세상은 mbc앞에 국화꽃 화환이 있었고 노란 띠에는 뭐라는지 모르겠는데 되게 조롱글이 많았다. mbc에 들어가서 물어보니까 파업중은 아니라했다.
sbs도 가봤다. 거기서도 언론제보는 안받아요. 했다. 그리고 내가 무한도전에서 본 mbc 개국식(?)은 활기찼는데 오늘 내가 본 서울과 상암, 그리고 내가 사는 동네 등은 예전과 다르게 다 죽은듯한 분위기였다. 단조로운 세상. 그리고 신설동에도 다녀왔다. 교수님들 표정이 날 짐짝 취급하는듯했다. 경찰하고 해결할 일이라 학교에서 해결해줄게 없다고 했다. 그래서 나는 내가 느끼는 분위기는 거의 내가 객사라도 당해야 사건화가 진행될 것 같다고 했다. 언론탄압 당하는 것 같으니 최신 뉴스를 보여달라했다. 교수님이 그건 어렵다 했다. 그리고 뭐냐 빽다방 내가 자주가는 곳 백종원 얼굴이 노란바탕에 백종원 얼굴이 파랑색으로 그려져 있는데 노무현 대통령 코알라짤 닮았다. 물론 난 정치관심없어서 잘 몰루. 그냥 일베랑 관련되있었던 이미지중에 저런게 있었던 것 같은데... 흠=_= 이생각 ㅇㅇ 물론 난 일베아님. 난 커뮤 뉴쭉이랑 에타 네이트판밖에 하지 않았어. 물론 .. 에타랑 네이트판은 사이버불링 학교애들이 괴롭히는건줄 알았는데 아니었던거같고 물론 십새끼들 용서는 안한다만요. 걔네도 말못할 사정이 있었겠지... 아니면 진짜 해킹이어서 내 친구들이 아닌 다른 사람이었을수도 있겠다 싶었다. 그리고 말이지 나의 지워지지않는 궁금증. 왜 나를 중심으로 세상이 거꾸로 돌아가는가?이다. 피해망상이 아니라 ㄹㅇ이다. 이쯤되면 더글로리가 실화를 바탕으로 한 드라마는 아닐지 펄세큐토리딜루젼이라는 단어를 본게 기억이나. 그리구 요즘 세상사람들이 나를 보는 시선들이 달라졌다. 왠지는 몰루. 어제는 어떤 아줌마가 나한테 중얼거리면서 욕을 했다. 그래서 네?!ㅇㅅㅇ하고 걍 감. ㅈㄴ쿨한여자임 그리고 내일의 동선지 잘 몰루 그래도 뭔가 궁금했던거 하나하나 직접 눈으로 보고 다녀서 그런가 신기하고, 이게 어떻게 하루만에 이렇게 되나 오호라... 이런 생각도 들구 친구가 멀어진 것에 대해서는 아쉽지가 않다. 인생에 친구가 있었나? 오늘 택시를 타서 택시기사한테도 그랬다. 안친했던 친구도 보고싶어요~ 안좋게 멀어졌는데 사과하고 싶어요 했더니 그럼 그 친구랑 직접 대화를 해보는게 낫지 않겠냐 했다. 흠 그러게요 근데 지금 제가 연락을 할 수가 없어서용.. 감사해여 하고 나옴ㅇㅇ 이 다섯명을 제일 만나고 싶다. 만나면 온몸에 있는 털을 다 뽑을 새끼들임 ㅇㅇ 낼 당장 뒤져도 저새끼들은 내가 죽이고 갈 것이다. ㅇㅇ 아니라구요?^^찐인데... 모름 걍 죄임 몰라 __ 나한테 일어나는일을 내가 젤 몰루~.~ 그래서 막 뒤집어 엎고 다니는거쥬 곧 뒤져도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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