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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양락이 말하는 故 송해 선생님과의 추억

ㅇㅇ |2024.07.11 14:32
조회 1,151 |추천 0

 



최양락에게 송해 선생님은 아버님같은 분이셨다고..



 


 

 



최양락이 신인 시절

송해 아들 역할도 많이 했었음





 

 



약주를 좋아하시는 편인데도

단 한 번도 늦는 걸 본 적이 없고,

촬영장에 제일 먼저 와서 대본 보고 그러셨다고..





 

 



다른 선배들은 커피 심부름을 많이 시키곤했는데,

 

그런 모습을 본 최양락은 

'아~다르시구나'하고 느꼈다고








송해 선생님에겐 깐족댄 적 없으세요???









최양락 : .... 그냥 도망 나왔지!











 



(송해 선생님이) '잡아와!' 그러면

그냥 도망 나왔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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