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양락에게 송해 선생님은 아버님같은 분이셨다고..
최양락이 신인 시절
송해 아들 역할도 많이 했었음
약주를 좋아하시는 편인데도
단 한 번도 늦는 걸 본 적이 없고,
촬영장에 제일 먼저 와서 대본 보고 그러셨다고..
다른 선배들은 커피 심부름을 많이 시키곤했는데,
그런 모습을 본 최양락은
'아~다르시구나'하고 느꼈다고
송해 선생님에겐 깐족댄 적 없으세요???
최양락 : .... 그냥 도망 나왔지!
(송해 선생님이) '잡아와!' 그러면
그냥 도망 나왔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