는 임상춘 작가
(임상춘은 필명이며
생각할 상想, 넉넉할 춘賰)
2017년 <쌈, 마이웨이> 제작발표회 당시
어쩔 수 없이 30대 초반 여성으로 밝혀졌으나
본인은 '성별도, 나이도 없는 작가가 되고 싶다'고 하며
그 이상의 정보는 공개하지 않겠다고 말했다.
정체가 드러나면 다른 필명으로 집필할 계획이라고
이 때문에 초대받은 모든 시상식에도 불참
배우 이규성 ('까불이') 말에 따르면
본인도 임상춘 작가의 모습을 모른다고
평범하게 회사를 다니다가 20대 후반에 드라마를 쓰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되어 작가가 되었다고 한다. 작가 교육을 받지 않아 대본을 구해서 독학을 했고, MBC 극본 공모전에 응모한 계기로 단막극 <내 인생의 혹>으로 데뷔하였다.
- 임상춘 작가의 필모 -
내 인생의 혹 (2014)
도도하라 (2014)
백희가 돌아왔다 (2016)
쌈 마이웨이 (2017)
동백꽃 필 무렵 (2019)
폭싹 속았수다 (2025 공개 예정)
많은 사람들이 부러워하는 삶을 살고 계신 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