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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한테 엄격하게 구니까 벌어지는 일들

핵사이다발언 |2024.07.12 15:10
조회 279 |추천 2

이 사람에게 채용비리, 마약사건, 음주운전, 사람 살해 이런 걸 다 덮어 씌우는데 하나도 아닌가봐요.

그러면 그런 사람이 아닌데 그렇게 덮어 씌운 이유는 뭘까요?

차가 없어서 음주운전을 못해. 3년동안 술을 밖에서 먹은 적은 7번 정도야. 그것도 2022년부터 큰 싸움이 시작되서 일부로 밖에서 술을 안 먹어.

마약은 물론이거니와 심지어 담배조차 피지 않는데 마약을 한다고 신고를 했는데 요즘 여름이라 팔에 주사자국은 아예 없고 마약을 하려면 최소한 마약상을 만나야 하는데 경찰은 그런 사람을 한번도 만난 적이 없어서 다른 사람이 허위신고로 잡혀가.

채용비리를 하려면 그런 청탁의 사람이 있어야 하는데 집이 _도 가난해서 스스로의 능력으로만 가야 하는데도 (면접학원 한번 다닌 적도 없는데(10000%실화) 돈이 없어서 면접학원 못 다녀요.) 국가기관 면접에서는 계속 1등을 해요. 심지어 채용에 일절 관여를 하지 않는 국가기관에서 외부면접관들만 있는대도 1등을해.

사람에게 계속 살해를 했다고 하는데 상대방은 계속 "이러면 안되자나. 하는데." 그 사람은 다른 사람에게 피해를 주지 않으려고 일부로 사람을 피해다녀. 그런데 일부로 상대방이 시비를 걸어와. 그래서 한번 큰 소리 쳤는데 "보세요. 이 사람 이런 사람 아닙니까?"라고 말하고요.

그러니까 경찰관은 그 사람 몰래 뒤 밟았는데 "이 사람 주위에는 다 바른 사람 밖에 없다. 심지어 남을 고소해서 피해자 조사를 받아 본 적도 없다."이러는데...

그러니까 경찰청이 터지는거 같아요.

전남경찰청장 승진비리 사망
경북경찰청장 승진비리 구속

전 정부 채용비리 수사.(나는 그러나 믿는다.)

아니 내 같으면 국가기관에서 비리를 저지르면 5년동안 채용이 제한이 되는데 그 한번 걸려서 내가 채용을 5년동안 못 해야 하고 국가기관이 위험해 쳐해야 하는건가요? 그런 능력자들이 같이 있고 다 공정하니까 서로를 인정하고 들어오면 "그 사람은 그런 사람이 아닐거다. 여기 면접관들은 사람 제대로 뽑는다." 라고 공감대 형성되어 있는데 왜 그러죠?

그럴려면 예술대 채용비리 한번 까보세요. 거대하게 나옵니다.

다 덮어 씌우는데 아닌가보네.

그러면 그렇게 덮어 씌운 사람은 누군데? 그걸 감당할 수 있겠어요???!!!

채용비리를 건디는데 오히려 점수가 너무 높아서 그러는거 아닌가요? 지역인사 담당자가 따로 부르시더라구요. "다른 사람은 점수가 대부분이 저조한데 혼자 면접 점수가 모든 영역에서 100점이다. 그 비결이 뭐냐?"고 물어보시더라구요.

안에 다 바른 사람 밖에 없어서 그렇게 들어오면 사람들이 다 나가라고 하고 분노를 표출해요.

그런데 당신은 세상에서 절대로 못 나올 놈이라고 칭하셨자나요?

영남제분 공기총 살해사건에서 이화여대 법대생 사망사건과 비슷하게 나오죠. 이 "역풍"이 도저히 감당이 안된다. 왜냐? 관할 경찰청장 딸을 건들었다는 이유로.^^
추천수2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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