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소심하고 6살때 비디오가게에 있는 아저씨한테 성추행을 당했고 우리부부님은 아빠가 바람을 한3~4번 폈습니다
여중.여고.여대 다녔구 직업도 여자들만 있는 직업이었으나 이번에 4년전에 옮긴 직장은 남자들도 있는 직업이었습니다
그리고 성형수술은 지방이식을 한번 받았고 (주위에서 해골바가지 같다그래서 넣었음) 했더니 확실히 좀 나아졌습니다
예전에 소개팅을 나가면 잘될때두 있구 까인적도 있었습니다(수술받기 전)
지금은 결혼해서 남편이 있구 자녀 없습니다
제가 직장을 다닐때 말수가 적어서 그리고 말을 잘 못해서 상사한테 무시를 받을적이 있었으나 뭐라하고싶지만 묻히겠지 하고 말았습니다
근데 옆의 팀장님이 간식을 매일2주동안 챙겨주고 처음엔 고마운사람이어서 친절하게 대하다 점점 호감을 느끼는것 같아서 인사도 안하고 손으로 가리고 갈때도 있습니다.
(팀장님이 저한테 차로 데려다준다고. .엘레베이터에 타고 내릴때 저는 올라가려고 하는차에 내려갈려고 하다가 또 타는. 아침에도 출근할때에도 일어서서 뚫어지게 쳐다보는)
그래서 결혼하고나서는 계속하니까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습니다 그래서 점심시간에 직원식당의 등 지고 앉을때
또 뒤돌아서 여러차례 제 얼굴을 보는 겁니다.그래서 회사톡으로 '혹시 저한테 관심 있으세요?'했더니 '아니요'해서 말았습니다.
근데 제가 성형수술 받고나서 나아져서 많은사람들이 보는게 느껴졌습니다
그런데 성격이 긍정적인 사람같으면 보나보다 하고 지나갈텐데 저는 소심하고 원래 우울증이 심해서 다 얼굴을 본다는게 그렇습니다
제가 성추행을 했던 그사람이 뚫어지게 쳐다봤던 사람의 영향도 있고 (성적으로 그런생각을 하면 ..? 하는생각도있 음 .제 생각뿐이지만) 제 소심한 성격도 있고 ..유부남이 그러는것은 아빠때문에 그런것도 있고..
저 남자가 나를 좋아한다고 생각하는거 아냐? 이런것도 있고 ..
그리고 제 얼굴은 평범합니다. 수술 후 더 예뻐진것 같습니다. 그래도 연예인들에 비하면 정말 평범합니다
그리고 예쁜데 뭐가 문제냐? 그런분도 계실것같은데..
저도 처음에는 예뻐서 날 쳐다보나? 좋기도하고 그랬는데 그 팀장이 뚫어지게 자꾸 쳐다보니까 소릉끼치게 싫어지게 되더라구요..
제 해결방법은 그 사람이 자꾸 쳐다볼때에 제 생각을 어떻게하면 원활하게 할 수 있는지 방법을 알려주세요
내가 속마음에서 편하게 할수 있는 방법..
(저 점심시간에 그 남자들 만나면 체하고 설사납니다)
저 직장은 너무 괜찮아서 관두기 싫습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