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경찰청 내 사고가 계속 터지는 이유
핵사이다발언
|2024.07.12 20:22
조회 183 |추천 4
부산경찰의 수난시대군요. 계속 사고가 터지네요.
그런데 명심하실 것이 있습니다. 제가 기회를 엿봐서 이러는 것이 아니라 이미 계속 터질예상되는 상황이 됐는데 안 터지는 거였습니다.
2023년 부산경찰 4명 오피스텔 전세투자사건
2023년 부산연제서 1억 비리나무 총경사건
2023년 부산 해운대 경무관 2명 불법면회사건
부산진경찰서 경감 비리사건
부산강서경찰서 이재명 사건
부산경찰청 핵심수사유출사건
2024년 2월 부산경찰청 총경 승진비리사건
부산경찰청 경무관 딸 범죄연루사건 지금 부산경찰청 총경 딸 경무관 딸 몇명 사고친 줄 아시나요?
이 정도면 완전 경찰청 문 닫아야 한다.
2023년~2024년에서 계속 사고터지죠??!! 제가 말한 것이 맞죠? 언론사에서 좋은 기사를 실어주는 것 조차 이제 부담스러워지는 이유죠.
이거 누구 때문일까? 내가 볼 때는 수뇌부들의 도덕적 해이 문제인거 같은데. 바로 리더십문제라고 보여집니다.
특히 어제 제가 이유도 없이 힘들었던 것은 바로 한 경찰서 경감에 대한 압수수색이 문제였습니다.
그 말을 하시더라구요? "지금 한 곳에 완전히 다 뒤지고 있디"
잘못들었나? 그 이유는 왜냐면 아무리 주위를 찾아봐도 아무런 잘못도 찾을 수가 없었다. 도저히 찾을 수가 앖었다. 심지어 일고 완벽하게 처리했다. 그래도 찾을 수가 없었다. 이럴 때는 내 잘못이 아니라는거다. 오히려 일을 130%를 처리해서 걸릴 것도 없었다.
나는 경정이 술마시고 사람치고 도망간 건 언급안한다. 물론 이것도 잘못이지만 이건 개인의 문제이기 때문이다. 이런걸 가지고 경찰청장은 "이건 우리 경찰청의 극히 일부가 저지른 범죄"로서... 이 때 말해야 하는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