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 진짜 너네 아빠 아무 것도 못하네?
핵사이다발언
|2024.07.12 22:59
조회 813 |추천 2
부산진경찰에서 모 경감이 지금 국가수사본부를 받고 있는 사람은 2024년 1월 3일 사고를 쳤던 딸의 아빠입니다. 이 여자애가 2017년 12월 27일에 한 지하철역에서 남자친구와 같이 사고를 친 여자의 아빠라는 겁니다.
저는 이 사건으로 저는 "완전 개망나니"로 내몰렸고 경찰관은 또 이렇게 사건을 종결해버려서 너무 억울했습니다. 그래서 아무래도 또 이렇게 사건이 종결되어서 "아 이제 도저히 이렇게 해서는 안되겠다."라는 생각에 제가 한번 밝혀 보자 라고 생각했습니다.
1년 후에 정확하게 마을주위를 개판으로 만들고 또 사고를 치는게 들켰습니다. 마음 속으로 "이 년 이렇게 만들고 또 죄짓네. 경찰한테는 엄청난 피해자인 척을 했으면서."
그런데 정확히 5년 뒤에 걸렸습니다. 그런데 이 여자의 행동이 너무 이상합니다. 완전 얼굴을 다 가려서 나왔습니다. 이런 행동을 하는 애는 또 부산의 여자가 180만명이라면 180만명의 1의 행동을 하는 사람인 겁니다. 자.. 드디어 니는 오늘 걸렸다.
"앉아라. 그냥 앉아라. 하나만 묻자. 아무 것도 안할게. 약속한다. 너네 아빠 경찰 맞나? 아니가? 대답해라."
그런데 대답을 안한다.
"내 니한테 절대로 아무 것도 안할게. 너네 아빠 경찰 맞나? 아니가? 그것만 알고 갈게."
"왜 대답을 안하는데? 니가 속일려고 나왔으면 아빠도 니가 거짓말로 아니라고 하면 되지 않아? 그런데 왜 말 안해?"
(말을 안한다.)
"좋다. 잘 들어. 니처럼 미친 짓하고 지금 부산경찰청에 사고친 아빠들 제대로 된 경찰생활을 못하고 있거든? 너네 아빠도 이제 죽는다."
그런데 갑자기 "왜요?"라고 한다.
"왜요? 아니... 너네 아빠가 경찰이 아니라면 그냥 아니라고 하면서 마음대로 하라고 하면 되지 않아? 왜 아무 말 안해? 왜 겁이나?"
"니 일로 나온나. 아주머니 얘 신고하세요. 이년 이거 경찰아빠랑 짜고 치고 죄짓는 애에요. 신고하세요."
"너네 아빠 경찰 맞나고.. 말 안하나? 이제 아주머니들까지 다 있는대도 말 안해?"
아주머니가 하도 답답해서 "아니.. 거짓말이라도 해서라도 아니라고 하세요. 왜 말을 못하세요?"
그 때되서 "아.. 아니에요."
그런데 내가 이름을 가르쳐 준다. 그런데 그런 다급한 상황에서 "니 여자들이 다알리고 다녔다."
어? 이상하네? 그런데 니가 그런 다급한 상황에서 나를 위해준다고요? 알고 나왔네? 아니면 모르고 나왔나? 거기서 내를 왜 위해져?
야이년아. 니가 그렇게 죄를 짓고다니면서 피해자인척을 하면 그 신고 출동한 경찰관도 다 짤리고 니는 또 그렇게 죄를 지을려다가 나와서 이제 다른 관할 경찰서도 다 박살냈다.
너 너네 아빠 믿고 설치니? 내가 알려줬지? 니 처럼 그렇게 하고 사고내면 경찰아빠가 제대로 된 경찰생활을 못하게 된다고요.
경북전문대 이XX양.^^!! 니는 팔에 주사 놓을려다가 사람 찌르겠다. 니 때문에 부산진경찰서도 개박살이 났다. 니와 너네 아빠 때문에 경찰서장도 난리나는거다.
하나 알려줘? 부산에 모 경찰서 유일하게 있는 한 불기소 이유서도 형사가 다급하게 처리할려는데 내가 너내의 이런 특이한 행동을 기억해서 경찰 수사를 막아내는거다. 그것도 아마 부산경찰청 수사지휘가 있었을거다.
형사가 승진에 급급하니까 끝장을 보려고 하는데 계속 중간에서 빠질려고 하고 내만 죽어 나가는건데 내가 논리 정연하게 말해서 막아내는거다.
(이거는 일단 저를 정신분열병(Schizophrenia) 중 가장 양성증상 중 하나인 망상중 관계망상에 대해서 진단이 내려질 수도 있습니다.
또 다른 한 편으로는 만약 기자들이 이 글을 본다면 "아 이 새끼 또 거짓발언을 했네. 에이씨... 사실이 아니자나?"하면서 또 욕을 할 수도 있고 "이 새끼 정신병자 아니야?"라고 말 할 수도 있습니다.
그런데 다만 강한 의심이 든다면 어제 분명히 엄청나게 힘들었거든요. 그런데 저는 정말 스님처럼 바르게 살았고 일을 130%해냈고 순리대로 했고 아무런 단서조차 찾기 힘들었고 지금 밖에서 한 경찰서 뒤지고 있다고 해서 그걸 토대로 글을 씁니다.
그래도 여기서는 저를 정신병이라고 해도 뭐라 말을 못 합니다. 또 다른 한편으로는 이걸 토대로 만약 뇌해킹을 하는 사람이 이걸 알려라고 했을때 현재 국수본의 수사를 받고 있는데 상당한 영향을 끼치는 행위라고 판단되며 그 뇌해킹을 주도하는 사람은 이에 대한 책임을 명확하게 져야만 합니다.)
국수본은 억울하면 뇌해킹 자를 찾아서 또 잡아내세요. 지금 당신들 수사 방해했자나요. 안 잡으면 맞는겁니다.
너가 아빠가 경찰관이라고 예측한거는 니 행동이 너무 치밀해서 이건 뒤에 누군가가 작전을 펼치지 않으면 도저히 불가능하다 라고 생각을 했고 그래서 물어봤는데 니가 대답안한거고 끝까지 추궁해서 들킨거다. 다시 말해서 너네 아빠의 지시가 있었던거다.
이건!! 국수본도 수사를 안하면 안되기 때문이다. 다시 말해서 너무 공론화 되어서요. 너무 많은 피해자가 양상되기 때문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