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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이수역 레지던스 숙박업소의 만행 절대이용주의

러블리나 |2024.07.13 12:30
조회 187 |추천 0
안녕하세요

제가 너무 답답하고 화가나서 생전 써본적 없는 톡에 처음으로 글을 남깁니다.

서울 이수역 10번출구 근처 모 숙박업소에 대해 고발 및 여러분과의 저의 고민을 여쭙니다.

몇일전이죠 동료들의 모임이 있어서 파티겸 하룻밤 자고가기 위해 레지던스 숙박업소를 잡았습니다.
서울 이수 모처의 레지던스입니다.
문제는 여기서부터였죠
밤 10시경 입실해서 재밌게 즐기고 있었고, 복층으로 된 구조였기 때문에 1층에서 술한잔 걸치고 즐겁게 즐기다
잠을 자기 위해 새벽 3시경 복층으로 올라가 침대 이불을 열었는데
하얀색 침대 커버안이 피로 얼룩이 되어 있었습니다.
(그 마치 여자 생리혈 터진것처럼 아니면 혹시 관계 갖다 뭔가 범벅 뭍은것 처럼 그렇게 되어있었어요 ㅠㅠ )
진심 숙박업소에서 그렇게 되어있는 이불은 처음봤습니다.
저희 여자지인들끼리 이거 분명히 그 생리하는데 끼고 이불 끼고 잔것 같은 느낌이다.
다들 대체 이게 뭐지 하면서 당황했었구요.
그리고 여성분들 잘 아시겠지만 그 혈흔은 이불에 묻으면 그냥 빤다고 안지워지고 손으로 문대서 지워야 합니다.
물론 숙박업소는 어떻게 세탁하는지 저도 모르지만....
저희가 잘못한건가 싶었는데 전 하얀색 바지를 입고있었고 그 2층에는 제가 제일 처음 올라간거라 너무
더럽고 당황해서 일단은 저희 일행 중 다친 사람 있나 바로 확인하면서 우리 피인가 확인했는데 절대 없었고
바로 숙소 사장께 연락을 했죠.
이 피 뭐냐 얘기했는데, 사장님 반응 왈
" 근데 왜 그걸 입실하신지 몇시간 만에 지금 봤냐? " 마치 저희가 잘못한것처럼 이렇게 말씀하시더라구요.
아니 그걸 직접 보러 오셔서 상황 파악 해주셨음 했는데 방문 확인도 안하셔서 기다리다
그냥 너무 더러운데 그 시간에 갈곳도 없어서 이불 옆으로 치워버리고 그냥 잤습니다.

아니.....
진짜 퇴실하기 전에도 백번 친구들이랑 확인을 했는데
이런 혈흔이 다쳐서 문댄다면 저희 중에 누군가가 상처를 입었어야 하는데 없었어요. 진심

너무나 화가 나서 사장님께 추가 컴플레인 했는데
다음날 청소를 안하고 갔다는 빌미로 돼지우리를 만들어 놓고 갔고 뭐 저희가 화가나는 의도를 이해 못하는건지
일부러 그러는건지 돼지우리도 이것보단 깨끗하겠다는 둥... 공개 모욕을 주고
황당해서 말이 안나옵니다. 아니 그자리에 있는것도 짜증났는데 새벽에 갈곳없어서 이불 다치워버리고 잠만 자다 아침에 나왔는데, 새벽에도 조치 안해주시고
되려 사진 동영상 다 있다고 얘기했는데 조롱하듯이 공개하세요 ^^ 이렇게 얘기하고....
뭐 저런 분들이 서비스업을 하는지 저만 화가날까요 저상황이.
제가 천사라고 놀던 저 테이블을 다 치우고 나와드릴까요?
돈을 받고 싶은것도 아니고 당시 그냥 이불만 갈아주고 현장 확인만 왔으면 되는건데 아예 컴플레인 한 시간에 오지도 않았거든요.
그러면서 cctv확인하겠다 하고는 아무 회신도 없고 너무 화가나네요
다음날 너무 화가나서 빨리 나오고 싶어 나와버렸습니다.
그랬더니 안치우고 간걸 빌미로 꼬뚜리잡는..
어이가 없습니다.
사실 그 컴플레인 시간에 바로 나와도 화가 덜 미치는 상황에 새벽 3~4시경에 예약잡을곳이 없어서 그곳에서
잠만이라도 잔게 진짜 아직도 후회되네요.
차라리 길바닥에서 잘걸요.
이 사장님은 또 전형적인 mz신지 저보고 현생을 잘사세요 양심있게 사세요~ 라며 답변주셨고
제가 화가 나서 연락드렸더니 차단할게요 ^^ 하시며
절 왜 인지모르겠지만 스토커라고 하시네요. 지금도 쓰면서 화가납니다.
진심 이렇게 글쓰는거 저도 귀찮아서 안하고 싶은데 너무 화가나고 속에서 울화가 치밀어 올라서 씁니다.
근데 저 이불에 피는 왜 묻어있었던 걸까요
사진 첨부합니다
이런 곳은 절대 이용하시면 안될것 같아서 주의 드리고 너무 답답해서 글을 남깁니다.

예약한 사이트에 공식 항의 했는데
그 사이트 전화도 안받는다고 하는데 그 업소 사장님은
본인은 사이트에 답변했다고 거짓말 하시더라구요.
사이트에서도 중립으로 생각해야 하는 입장이지만 그 업소는 연락을 피하는것 같다고 이해가 안간다고 하면서
저한테 되려 추가 보상해주셨습니다.
그 업소랑 통화한적 1도없다고.

심지어 다음날 업무폰 놓고와서 찾으러가려는데
사장이 번호차단하셔서
전화도 안되고 같이있던 동료가 전화했는데
그동료 사적 왈: 싸가지 없구나 얘기할 지경이었습니다.
녹취록도 있는데 공개하기도 진짜 소름 끼치구요
휴대폰 찾으러가니 전화도 안받아서
황당해서 연락할 방법이 없어 카톡으로 항의하니
절 스토커 취급을 하고있네요.
두번 세번 말씀드리는데 절대 가지 마시고 이수역 10번출구 레지던스 입니다.
주의하세요 ㅠㅠ 정말 쓰면서도 또 화나네요.
파일 추가되어 추가남깁니다.
제가 진짜 너무 화가나서 여기라도 추가 남겨야 할것같아
생전 안하던 이런글까지 남기네요
제발 이런곳 주의하시길ㅠ

저희한테 계속 세탁을 따로하는데
추가 이불에도 똑같은 이물질이 있다는 얘기하셨는데
그럼 추가로 세탁을 잘못하신걸 왜 피해자한테
그러시는지 와보셨음 되잖아요 그자리에
연락도 문자도 드렸고

미쳤다고 이런글 안남깁니다 진심
너무 화가나고 저런 업주들은 댓가를 받아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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