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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거 하나 밝혀서 뭐할래? 남는건 니 자존심"

핵사이다발언 |2024.07.13 18:32
조회 1,157 |추천 2

부산짭새님.^^ 하나만 물어봅시다.

그거 하나 밝혀서 뭐할래? 남는거 니 자존심.

내가 지금 너네가 하는 짓이 "고양경찰서에서 스리랑카 인한테 막말을 하면서 수사를 하는 행태나 똑같다."

그거 밝혀서 뭐할래? 나는 경찰로서 그렇게 까지 했다? 그래서 니한테 남는건 니 책임면피다.

대신 다른 사람은 죽어나가고 신고는 200통이 들어오고 시민들 장사하는데 막대한 피해를 입히고 우리도 못 살겠다고 하고 그래서 남는건 뭔데?

남는건? 너네 부산경찰청장 밖에서 완전 개쓰레기 욕을 들어도 경찰관은 아무런 소리도 못한다는 거다.

시민들 뭐라 생각하는지 아나? "저 경찰 새끼들 승진에 집착하다가 청장이 개같은 욕을 들어도 가만히 있다. 부산시민들은 집에 자식 다 있으면 다 알아서 잘 생각한다."

요즘 우철문 청장이 살아도 사는게 아닐거다. 아마 자살생각을 분명히 했을건데요?

억울하면 고소하십시오. 부산청장님!! 저를 부산경찰청 사이버수사과장을 통해서 정식 소환하십시오. 소환하시면 물어봅니다. 나는 진단서 들고 가고 싶습니다.

이게 바로 한 국가기관이 자신이 잘했다는 것을 인정하기 위해서 다른 모든 국가기관을 괴롭혔는데 그 한 국가기관만 구렁텅이에 몰리고 그 수장이 욕을 먹어고 가만히 있다는건 그게 니가 우습게 보던 사람이 어릴 때부터 하필이면 국가기관에서만 인정을 받아왔던 사람인거다.

그러면 너네는 왜 그랬을까? 바로 경찰청장 딸이 범죄에 연루되서다. 바로 너네 경찰청이 위험해져서다. 아마 수사기관에서는 이런 사건 자체가 벌어진 적이 없으니까 나라 다망하게 할려고 했겠지요?

아마 부산여경이 남몰래 돈받고 옷 벗다가 벌어진 일일텐데? 경찰관으로 재직하면서 자기가 경찰관인 걸 망각하고 죄를 짓고 관할 경찰서장 조차 그 사실을 몰랐다가 그 여경이 대서특필이 나는 짓을 한거다.

너네 울산에 울주경찰서 사건 모르나? 여경이 경찰서에서 근무하다가 밤에 술집에서 일하다가 완전히 대서특필났지요? 그 여경의 한건의 사건으로도 이렇게 터지는건데?

부산은 이 사건의 10배 터지는거다. 완전 경찰청장이 대국민 사과를 하고 옷을 벗어야 하는 일인거다.
추천수2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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