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조금황당한일이있어서 ㅋㅋㅋㅋ ?요즘톡에 미쳐가는...
24살 사무실서내내 톡만보고잇는여자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
저는 얼마전에 .. 지하철을타고 .. 청량리에서 오이도 쪽으로 가는데..
지하철을탓거든요 .. 근데 사람이 .. 그냥 자리는다 딱 꽉차잇구 서잇는사람은
별루없구요 그냥 그정도엿는데 어떤 건장한남성 ... ? 한분이 제앞에 서 계시더라구요
저는 제앞에서잇는게 그냥 답답해서 속으로 ..
(공간많은데왜꼭내앞에 서서 지X이야 .. )
그리고 아무생각없이 엠피를듣고가는중에 ..엠피가 밧데리가 다되서 꺼지는바람에 ㅠ
아..한시가넘게가야하는그먼길이짜증이낫죠 근데 제앞에서게시던 그건장한 남자분이
신문을보고계신거예요 .......... 그래서 심심해서 저두 그사람이보고잇는반대쪽을
봣죠 .. 그리고 기사를 읽으면서 천천히 아래로 내려가자나요
그래서 기사를 읽으면서 내려간순간.......................
헐........!!!!!! 그사람... 신문을살짝올리는거예요 .. 그러더니... 그..
남자의................ 그것이 불쑥.....튀어나온거죠 ..
순간 ... 저두모르게 ㅇ ㅓ? 이러구 얼굴이 빨개졋어요 .. 그리고 애써 외면햇죠
다른곳을처다보고 .. 근데 그남자 점점 저쪽으로 들이대는거예요!! ㅡㅡ
그래서 일단저두 너무놀랫고 ..해서 .. 자리에서 벌떡일어낫죠 !
그리고 그사람 째려봣죠 .. 얼굴보아하니 멀쩡하게 생겻는데 ... -0-
나이는20대후반쯤? ... 제가 얼굴빨개져서 째려보니까 그남자 능글맞게 미소를... ㅠ
순간 그냥 아무생각없이 무서워서 지하철에서 내렷습니다..
내리고 한참후에............................ ..
자꾸 머릿속에..?ㅋㅋㅋㅋ떠올르는건먼지.... 그러면서
혼자 이런말을햇죠 ..... 아니이런미X놈.. 멀자랑할게잇다고 내밀어 .. ?
생각하니까 어이가없는거예요 지가 변강쇠처럼커서 자랑하는것도아니고 ㅋ
ㅋㅋ 참나 ...... 아무튼 ..그냥 심심해서 저두 그냥있엇던일몇자적엇네요^^
이런생각햇다고 ...........절변녀로 보진말아주세요 ㅠㅠㅠㅠ
나도 ...정말..작은소망........톡이되고싶은 소망이있을뿐이고 ,
그치만톡은포기하구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싸이투데이라도좀 안될까요 ?ㅋㅋㅋ
http://www.cyworld.com/aa123456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