젤 더울때 출근해서 젤 먼저 하는 말. 어흐~추워 하면서 에어컨 탁 꺼버리는 사장. 바람막이 같은거 가지고 다니라고 했더니 입고서도 추워를 연발. 결국 오프..그러고선 바람막이 벗는 사장. 겨울에는 난로 온도 22도 맞추는 영감사장.
매일 빈둥 거리며 노래나 흥얼거리고 옆에 있으면 비켜 달라고 말로하면 될 것을 꼭 어깨 잡고 잠깐만..이러는 영감사장.
작은 사무실인데 후라이팬 가져와서 전 부쳐먹고 만두 튀겨먹고 냉동 해물 사무실 세면대에 세척하고 샤브샤브 해먹으면서 종일 한숨만 쉬는 60대 아줌마 직원.
해 쳐먹었으면 뒷정리라도 잘하지. 뭐든 바로 안닦고 숟가락이든 젓가락이든 세면대에 그냥 쳐박아두는 그 여자.그리고 사장 .
스트레스 받아서 그만 둠.
같이 쓰는 사무실에서 너무너무 남 배려 없고 눈치도 없는 사람들 때문에 짜증나서 그만 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