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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한테 하고 싶은 말 있지? 가만있으면 된다."

핵사이다발언 |2024.07.14 23:00
조회 692 |추천 2

"내한테 하고 싶은 말이 있는데 그냥 가니까 억울하지?"

결론부터 말하면!!

"가만히 있으면 된다. 가만히 있으면 아무런 일 안 일어난다."

이 말이 얼마나 Paradox인지 알게 될거다.^^

나도 가만히 있고 싶었거든? 그런데 가만히 있을 수가 없어서 그런다.

부산순경님!! 잘 들으세요. 순경 동생이 지금 사고 쳐서 몇명의 경찰관이 힘들죠? 잘 알거든요? 억울하면 조언을 한다.

"니가 치안정감이 되어서 너네 경찰청의 문화를 바꾸면 된다."

이 말이 결론부터 말하면 아주 맞는 말이다. 그러나 현실불가능한 말이다. 그러니까 억울하면 입을 닫고 순리대로 살아라. 너네 부산순경 중에 치안정감이 될 가능성은 거의 0%다. 경찰대나 간부후보생도 아주 불가능한거다. 14만명 중에 7명안에 들어야 하는거다.

이제 좀 와 닿니? 이거 너네 경찰들이 떠들어됐던 말이니까 범죄자 동생을 대리고 있으면 입닫고 조용히 살아라.

정말 이제 뭔가 와 닿으세요?!! 너네가 현실 불가능한 말을 하니까 부산에 진짜 초대형사고가 난거다.

이제 왜 이래된지 알겠지요?!!

그러니까 너네 치안정감이 그런 치욕스런 말을 들어도 가만히 있는거다.
추천수2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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