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클리셰 범벅이라는 자우림 데뷔 일화

ㅇㅇ |2024.07.15 10:11
조회 3,378 |추천 20

 

 

 


자우림 김윤아가

자신들의 데뷔한 이야기를 영화로 만들면

클리셰만 잔뜩 나와서 관객들이 막 평점 테러를 할 것 같다고










 

 

 

 


"토요일은 너무 잘하시는 선배님들이 계셔서 

무대를 한 번도 못해봤는데"





 

 


어느 날 메인급 인디밴드 '유앤미 블루'가

갑자기 방송 스케줄이 생겨서 

자우림에게 기회가 옴 





 

 

 

 

 

 

 



"근데 우리는 그냥 학생이고

아저씨들이 오라가라하면"





 

 


"가게 분을 통해서 명함을 받았는데

MBC 영화프로덕션 분들인데"





 

 

 

 

 



"그래서 무슨 얘길 하나하고

셋이서 쭈뼛쭈뼛 갔는데"





 

 

 


이번에 영화 프로젝트를 하나 하는데

그 영화의 타이틀곡을 만들고 불러줬으면 좋겠다고..


"잘못 들은 줄 알았어요. 그 얘기를"







 

 


처음엔 사기꾼으로 의심했던 그 사람은...

드라마 '궁' 연출한 황인뢰 PD





 

 

 

 

 



단 3일만에

노래 4곡을 만듦





 

 


그 중 타이틀곡이 된 곡이 

'Hey Hey Hey'





 



"이상하잖아요.

영화면 다 뻥인 거 같은 그런 전개인데"





 


"그 'Hey Hey Hey'가 믿기지 않는 속도로 반응이 왔고"





 

 

 


현재까지도 자우림 노래 중에

음악 방송 가장 높은 순위의 곡이자,

인디 밴드로서 최초로 음악프로 1위 후보에 오른

'Hey Hey Hey'





 



 

추천수20
반대수2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