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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을 들고 가톨릭 교회의 가르침에서 이진숙 후보자의 말

천주교의민단 |2024.07.15 16:30
조회 154 |추천 0

성경을
개신교의 성경을 통해서 관찰해도
이진숙 후보자는
예수님 말씀에
말씀 마다 마다에
토를 달고 있다
또박또박
말대꾸 하고 있다고 보인다

이진숙 후보자의 우파 이념은
이단사이비 종교 신도들의
신앙 형성 과정을
심리학의 신경 언어 프로그래밍 분야 관점에서
관찰할 때와
매우 유사한 과정을 거쳐서 확신과 신앙의 대상으로
받아들여질 가능성을
강력히 시사하고 있는지도
모른다

즉 뇌과학. 측면에서
뇌의 동일 위치의 기관들이
같거나 유사한 순서로
해당 과정에 사용되고
있을지 모른다는 것을 시사하는데

이는
매우 반사회적 경향의 발언들에 대해
스스로는 옳다고
확신하고 있다는 것을 관찰할 수 있다는 것이
공통으로 발견되고 있기 때문이다


예를들어 전두환 신군부 반란군들의
518의 만행들은
그 어떤 경우에도
불의이다라고. 선언하여야 하며
그것이 도저히 안되는 경우
반사회적 성격 장애를
의심해야 할 수도 있다
그들을 병의원으로 불러 전문의 진단이 필요하다고
판단하는 것은 유익할 것이다

물론 작정한 악당들이 있을 것이다


대통령과 55인
그 날의 사진 안에서
안팎에서
아마도
이진숙과 함께

윤석열 예수교. 장로회 사람이
이진숙 후보자를 판단할 때
아무런 도덕적 기준이 적용되지 않고 있어
예수교 장로회로는
반사회적 성격 장애나
반사회적 성향이 자라는 것을 막을 수
없다는 것이
관찰되는데
천주교 신자들은 둘 다
신부님과 수도자
평신도 이웃 형제 자매에게
어려서부터
바르게 성장하는 삶의 토양
그 환경을 제공받는
하느님의 은총 안에서
성장하였을 것이다

우리는 때로는
우리의 이웃이
우리를 낫게 한다는 것을
잘 알고 있다



나쁜 짓 하는 자들아
내게서 물러들 가라
주님께서
내 울음소리 듣고 계신다 (시편 6,9)


억눌린 이를
억누르는 자들의 손에서
구출해내고
네가 심판할 때에는
심약해지지 말라 (집회4,9)




+내 뜻은 하늘에서 내리는 비와 같아서
내 뜻을 성취하지 않고서
다시 내게 돌아오지 않는다(이사 55,10-11)
라고 말씀하시는살아계신 하느님
우리
주님의 말씀입니다

@우리 주님 하느님께
권능과 영광
지혜와 굳셈이 있사오니
찬미와 감사와 흠숭을
영원히 받으소서
아멘

이를
교회 안팎에
나라 안팎에
공식
선포합니다

우리는 신앙의 진리를 언제나 용감히 고백하며
교황과 그와 결합된 주교들에게 순명하며
세례성사 때의 서약을
일곱 가지 성사 하느님의 은총 안에서
더욱 새롭게 하면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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