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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청 경찰관 한명 이제 무기징역이다.

핵사이다발언 |2024.07.15 21:11
조회 1,676 |추천 2

지금 일반 경찰관도 덜덜 떨 정도면 지금 경무관 급인사가 자신이 교도소 간다는거 잘 아시네요.

왜냐면 2년동안 부산경찰청에 신고는 200통이다. 지금 그 수사진이 얼마나 고통스럽겠니?

신고는 맨날 들어오고 수사는 꾸역꾸역해야 하고^^

예전에 내가 편하게 수사했던 기억이 나시나요? 너네는 그렇기 하니까 어느 순간에 이성을 잃어서 또 인권침해를 일삼는다. 아마 전국에서 제일 편하게 수사를 할텐데 또 요구를 했다. 왜요? 이제는 힘들어요?

이게 왜 그런지 아나? 너네를 통제를 하는 놈이 없어서다.^^

그 경찰관이 왜 발악을 하겠니?!! 자신이 교도소에서 못 나오는거 잘 아니까요.^^

너네는 밖에서 애 정신병자 만들어 놓고도 꾸역꾸역 니 할 짓 했다고 하는 놈이다.^^!!!

그런데 정신병자를 만들어 놨는데 그 정신병자 입에서 경찰관 실명이 거론이 되는가보데?!!

그러니까 밖에서 사람들이 네이버, 다음, 구글로 검색을 해보는가보더라? 그런데 진짜 나오는 고위 경찰관이니까 "쟤 정신병자가 아니라 사실만을 말하는데 저래 만든다."

그러면 다음, 네이버, 구글에서 잘못 입력했나? 신문기사도 나있는데? 이제 기자의 기사도 부정할래?!! 기자가 오보를 냈나? 내가 볼 때는 기자가 낸 기사는 정말 오보가 하나도 없었다. 정확하게 팩트만 냈었다.

너는 이제 무기징역이고 나는 이제 무죄다.^^

너 진짜 무기징역이야.^^!!!

왠지 아니? 너의 작전에 너네 청장이 아주 치욕스러운 욕까지 들었다. 그 수사경찰관은 총경이나 경무관일텐데 거의 자신이 교도소에서 못 나오는 걸 잘 알거다. 그 주위에 피해배상금 다줘라. 100억이 넘을거다.

내 같으면 업무방해죄로 고소한다.^^ 아마 커피를 마시면서 밥을 먹으면서 다 먹지도 못하고 나갈거다.

부산견찰 한달 월급 동결해서 갚아주면 되겠네.^^ 내 치료비 1000만원이다. 갚기 싫나?

그러면 어쩔 수 없고.^^!! 또 순경들과 경장들은 또 개같은 욕을 듣게 될거다. 아마 경찰생활하기가 진짜 싫을거다. 많은 회의감이 들거다. 순경과 경장들은 수사를 못 끝내는 이유가 바로 저 1000만원 들은 병원비를 인정하기 싫기 때문이다.

그거 너네가 서울에거 면접 다 떨어트리고 불합격 발표된 날 니 같은 새끼는 그냥 편의점에서 편의점 알바나 해라. 그게 니 인생이다. 그러니까 애가 정신병에 걸리죠.^^
왜요? 경무관 딸, 청장 딸이 엮이니까 크게 터질거 같으니까 정신을 못 차렸는가보네?
추천수2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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