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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점갈수록

회사에선 안되는것만 많아지고
알바끼리 뭉치자하면서 자기 목숨도
간당간당 부지기수인 실수투성이라
자기 하나도 하루하루 근근히 버텨내는
56세 62세 이모들 속에 뭉치자 해놓고
8시간중에 4시간 떠들면 거의 그냥
쇠질현장에 온게 아니라 콜센터 직원이
체질이겠다싶은데 연락처까지 알아내려하고
공과사 구분 잘하는 사람은 극으로 싫어하면서
나처럼 두리뭉실하고 밑도 끝도 없이
번호교환까지 해야 할만큼 만만한 사람은
좋다하네. 즙을 다짜고 뽕뽑을 정도면
어느정도 선을 긋고 번호교환까진 개오바
실례인데. 한달에 한번보는 절친이나 지인이래도
이정도로 즙짜진 않겠다. 그래서 요즘 잔업
안하는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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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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