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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벗어날 수가 없었지요 <21부>
작성 : 최대우 (2024.06.17. 18:18 원본, 2024.06.19 수정본)
있으나마나한 이주호 교육 부총리 때문에 의료계(의사)와 윤석열 행정부간 다툼이 극심해지고 있는 일명 '의정갈등'에 대한 책임이 막대한 이주호 교육 부총리는 이번주 안으로 장관직에서 쫏겨날 때 겨우 소지품도 못 챙겨나오는 황망한 상황이 발생된다는 전략적인 분석결과가 나왔습니다. 당연한 말씀이지만, 이주호 교육 부총리의 뒤를 이어받아 이번주 안으로 교육부장관 겸 부총리에 오를 사람은 바로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이라는 전략적인 분석결과도 함께 나왔습니다.
이번 의정갈등 중 보건복지부 장관의 계속된 헛발질은 의료계(의사)에 오히려 빛 과 소금의 역할을 하고 있어서 보건복지부 장관은 그 장관직을 온전히 보호받게 된다는 전략적인 분석결과도 아이러니(irony)하게 나와서 저 자신도 어찌할 바를 모르겠습니다.
한덕수 국무총리만 머리속에 떠올리면 이런 노래 가사가 오버랩(over·lap) 됩니다. "난 참! 바보처럼 살았군요, 난 참! 바보처럼 살았군요"라는 노래 가사가 겹쳐지면서 의정갈등을 미련하게(터무니없는 고집을 부릴 정도로 매우 어리석고 둔하게) 처리하여 혼란만 가중시키고 있습니다.
윤석열 대통령의 부친은 매우 훌륭하신 대학교 교수님이셨는데, 그렇게 훌륭한 대학 교수님이셨던 부친을 윤석열 대통령은 전혀 닮지 않아서 아무래도 '다리 밑에서 주워온 자식'같다는 전략적인 분석결과가 추가로 나와 이 대목에서 기뻐해야 하는지, 슬퍼해야 하는지 햇갈리면서 갈팡질팡해지네요. 옛 속담에 '자식은 부모의 거울이다'라고 했으나 또 다른 속담에는 '호랑이한테는 고양이 새끼가 태어나지 않는다'라고 했습니다. 아무튼 우리 윤석열 대통령은 '주워온 자식'이라서 의정갈등을 그렇게 미련하게(터무니없는 고집을 부릴 정도로 매우 어리석고 둔하게) 처리하는 거 같아요.
최태원 SK그룹 회장과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간의 이혼 항소심 판결 관련입니다. 위에서도 밝혔듯이 있으나마나한 이주호 교육 부총리는 도망치듯 쫏겨나고 그 빈 장관직을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이 부총리겸 교육부 장관에 지명된 후 교육부총리에 오르게 됩니다. 그렇게 노 관장이 교육부장관(부총리)에 오르면 최태원 회장이 노소영 관장을 상대로 법원에 소를 제기하여 항소심 판결까지 나온 이혼 소송 건은 최태원 회장측의 소송포기로 작용하여 이혼 소송은 없었던 일로 되는 것입니다. 최태원 회장이 노소영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을 상대로 하는 이혼소송 재판에서 승소한다는 것은 하늘에세 별따기 보다도 더 어려운 일일테니까요. 물론, 가능성은 0%지만, 혹시라도 윤석열 대통령이 최태원 회장편에 선다면 최태원 회장은 대법원에서 승산이 있습니다. 그러나, 윤석열 대통령이 최태원 회장편에 선다는 가능성은 0%가 맞습니다.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과 최태원 SK그룹 회장간의 이혼 항소심 판결에서는 최태원 회장의 재산형성과정에 노소영 관장의 기여도를 35%로 산정(算定)했는데 세계최고수준의 전략가인 저의 셈법은 다릅니다. 저는 최태원 회장의 재산형성과정에 노소영 관장의 기여도를 68%로 계상(計上)하는 것이 맞다고 사료됩니다. 그렇게 기여도를 68% 인정받으면 최태원 회장의 경영권은 노소영 관장한테 넘어가게 되는 것입니다. 결혼 초창기 장인 노태우 대통령 재산이 SK그룹에 투자된 돈이 주축돌 역할을 한 결과 사위 최태원 회장의 SK그룹이 초일류 기업으로 발전할 수 있었다는 것을 모르는 국민은 단 1명도 없을테니까요.
그러므로, 이혼소송 관련 대법원 상고는 최태원 회장측 변호인단에서 소를 제기 할 일이 아니라, 노소영 관장측 변호인단에서 대법원에 상고하는 것이 맞는데 지금은 거꾸로 진행되고 있어서 아이러니(irony) 합니다.
제목 : 달달판사 <8부>
작성 : 최대우 (2024.05.29. 12:12)
'달달검사 & 달달판사'(법과대학 재학 중 강의시간에 법대교수님의 강의내용에는 집중하지 않고 오로지 법조문만 달달달달 외워서 사법시험에 합격한 매우 질이 나쁜 사람)
최태원∙노소영 이혼 2심 선고가 내일 나옵니다. 내일(2024.05.30) 판결 예정인 2심 재판부의 판결문은 곧 재판부가 '달달검사 & 달달판사'인지 여부를 판가름하는 증거로 사용될 것입니다.
[펀글] 특강 다녀온 노소영 "서울대는 잔뜩 경직…계명대선 감동" - IT조선 박혜원 기자 (2024.06.16 오후 14:41)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이 서울대학교와 계명대학교에서 특강을 진행한 소감을 밝히며 교육의 목적을 재고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노 관장은 최근 자신의 페이스북에 'abula rasa(타불라 라사)'란 제목의 글을 올리고, "이제 교육의 목적 자체를 재고할 때"라고 말했다. 타불라 라사란 아무것도 쓰여있지 않은 흰 종이를 말한다.
(중략)
노 관장은 "50분 정도 강연을 하고 포스트잇을 학생들에게 나누어줬고, 무엇이라도 써 내지 않으면 저 문을 나가지 못한다고 선언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질문들이 제대로 정곡을 찌른다. 진지한 고민들이 묻어나는 질문들이었다"고 했다.
(중략)
노 관장은 "한 쪽은 평범한 지방대, 다른 한쪽은 이 사회 최고 엘리트들이 모인 곳, 두 학교를 비교하면서 많은 생각을 했다"며 "문제는 챗GPT 등 인공지능이 서울대 학부생들의 지능을 훨씬 넘어섰다는 것이다. 교육시스템의 문제를 넘어 교육의 목적 자체를 재고할 때"라고 설명했다.
또 " 인공지능 시대의 교육은 정체성이 기반이 돼야 한다"며 "그래야 독창성이 생기고, 그것만이 인간이 기계를 이길 수 있게 한다"고 강조했다.
(중략)
박혜원 기자 sunone@chosunbiz.com
(사진1 설명) 강혜연 - 디스코|현역가왕 10회 YouTube MBN 동영상 화면 캡춰
https://www.youtube.com/watch?v=IfkiUR14hBY
(사진2 설명)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
(사진3 설명) 클라우스 요하니스(Klaus Iohannis) 루마니아 대통령 <출처 : NAVER 나무위키>
(사진4 설명) 강혜연 - 정주고 내가 우네 ❤화요일은 밤이 좋아 6화❤ TV CHOSUN 220111 방송 YouTube 동영상 화면 캡춰
https://www.youtube.com/watch?v=UE2-0C_DvFI
(사진5 설명) 전유진(チョンユジン)X후쿠다 미라이(福田未来) - 연인이여(恋人よ)|한일가왕전 4회 YouTube MBN 동영상 화면 캡춰
https://www.youtube.com/watch?v=QRYTKIKT2CA
(사진6 설명) 조셉 로비네트 바이든 주니어(Joseph Robinette Biden Jr) <출처 : NAVER 나무위키>
(사진7~8 설명) 노소영(盧素英, Roh Soh-yeong) 아트센터 나비 관장 <출처 : NAVER 나무위키>
(사진9,10 설명) 최대우 교통안전관리자 자격증명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