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는 무슨..
차 관리 잘 해서 몇 년은 더 탄다고 한 차입니다.
엔진이 좋다고 폐차하기 아깝다해서 끌고다니 차에요.
멀 그리 다들 잘 알아서 10년이 지난차는 위험하다는둥..참..폐차 생각했어요.
저도 압니다. 문제는 보험사가 이래도 되나 한 거죠.
차주한테는 연락도 안한거요.
사고 다음날 보상팀 연락한다고 해서 기다렸고,
언니는 당연히 차주한테 연락을 해서 제가 동의 했디고 생각했습니다. 잡긴 멀 잡나요 사고나서 아픈사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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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에 언니가 제 차를 끌고 나갔다가 고속도로 터널에서 뒷차가 박아서 09년식 프라이드 차량이 박살이 낫습니다.
폐차될거 같더라구요ㅜㅜ
15일 월요일 보험회사에서 전화 왔고, 보상팀 연락 갈거라고 하더니 16일 오전까지 연락이 없었습니다.
언니한테 전화해서 언니 내차 어디있어? 했더니
너 연락 못받았어? 지금 폐차 진행한다고 짐빼라던데..
이게 말이 되나요? 제가 언니를 보험추가해 주기는 했지만 차주인인 저한테제 연락도 없이 폐차 진행한다는 거가요. 임대인 동의 없이 임차인한테만 묻고 처리 한다는 거네요..
아무리 씨따꼬른 차 이지만...제 첫차 입니다..
보험사 전화하니 그제서야 알더라구요.
당장 폐차 멈추라고만한 상태 입니다.
연락처는 개인 정보라 알 수가 없엇다네요..
허참.. 언니한테 연락해서 차주 번호 물어봐야죠..
운전자와 차주가 다른건 알고 있었던걸요
상대차랑 같은 보험사라 이렇게 진행되는 건가요?
교통비도 2만원 이라네요..어디 렌터카 기준이냐고 하니 롯데래요. 청주서 젤 비싼곳에서 렌트할겁니다.
교통비 안받고 렌트해야겟어요.
보험사 어떻게 해야 할까요ㅜㅜ 너무 화가 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