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의 활동으로 인한
치유와 구마를 전적으로 신뢰하는 개신교는
성령이 무엇인지를 진짜로 “정확히” 알아야 할 필요가
매우 절실하다.
어디에나 다 있다는, 즉 특별한게 아니라는 사실을 말이다.
지구에디에나 있는 단 하나의 성령의 활동이
개신교는 종교이기 때문에 발생한다는 오해가 있으며,
그것이 아니라,
성령은 단 하나로써, 지구만한크기이기에,
어디에나 다있다는 사실을 망각하고 있다고 보는게 맞지 않을까.
개신교는 종교라고 하면서도
악신에게는 전혀 맞서지 못한 현실의 상황이 분명히 있다.
성모님께서 말씀하신 "하느님의 종교들" 목록에는
속하지 못할 수도 있다는 사실을
분명히 자각하고, 그와 동시에 개신교는 유달리 천주교보다는
한참 맞서는 힘이 약했음을,
인정해야 한다는 사실이
"천주교를 새로운 시각으로 보아라"
라고 말하고 있다.
게다가 천주교는 처음부터 끝까지,
성경대로 하였다는 사실을.
개신교에서는
터부시하면 안될 위치이지 않은가.
개신교의 성령의 활동을 말하자면,
성령은 종교이기 때문에만 발생하지 않는,
사실은 지구크기만한 크기에 한정되지 않은,
지구라면 어디에나 다 있는 것이며,
지구크기만한 "단 하나의 성령"이라는 사실을 말이다.
성령은 여러개가 아니다.
성령의 활동만이
종교로는 이어지지는 않는다는 사실은
개신교의 성령의 활동에 대해 인식을 바꾸어야 하며,
또한 이를 명확히 해야 한다.
“성체”가 빠져있음은, 매우 큰 실수라는 것이다.
악신에 맞설수 있었던 가톨릭은
“성체가 있었다”는 사실이
이 사실을 분명히 말한다.
가톨릭은
대죄를 그냥 일반죄와 다른,
특별하게 큰 죄로써,
성사로만 없앨 수 있는 죄로 여기고 있다는 사실도
개신교는 알고 있는가.
가톨릭에서 이긴바
가톨릭을 따라야 한다.
이건 증거이다.
아니면 개신교에서 이겼어야 했다.
그리고 다른 죄와 다르게 여기고 있다는 사실도
개신교에서는 필히 알아야할 필요가
너무나 강조되고 있다고
뒤바뀌어버린 현재의 사실을
혼자만 아니면, 개신교단체로만
모르고 있지는 않는가.
가톨릭을 따라야하는,
가톨릭을 절대 무시할수 없는 지금의 상황은
가톨릭이 성경대로 하고 있었고,
개신교는 왜 “성경에서 말하고 있는 성체가 왜 없는가”에 대하여
필히 대답하여야 할 필요가
대두되고 있다는 것이다.
“오직 성경은 개신교가 할 말이 아니었다”는 사실이
비로서 밝혀진 것이다.
게다가 기독교의 6,7계명인
“간음하지말라”는 대죄이며, 이는 지옥과도 관련이 깊기에
가톨릭의 고해성사가 필수이며,
대죄는 다른 일반죄들과는 다른 성질로써, 쉽게 없어지지 않는,
“고해성사”가 필수임을 개신교와는 달리,
가톨릭에서는 분명히 하고 있다.
악신을 이긴 가톨릭에서는 그렇게 알고 있다면,
적어도 가톨릭에서는 대죄를 쉽게 보지 않는다는 이 사실은
개신교도 알아야 할 필요가 있지 않은가.
악신을 이기지 못한 오히려 복종하거나
가만히 있기만 한 개신교식대로
“대죄”를 다루다가는
지옥이란 사실을 개신교와는 다르게, 너무나도 다르게,
가톨릭에서는 진중하게 말하고 있으며,
가톨릭에서는 개신교와 다른 시각으로
“대죄”를 바라보고 있기 때문에,
지금 이 상황은
“가톨릭을 따라라”하고 말하고 있다는 것이다.
게다가 우리나라는 한때 너무나 문란했다는 사실은
전혀 지워지지 않고,
역사에 그대로 남아있다는 사실은
이를 “더 중요하다고 외치라”고
강제로 명령하고 있기 때문이다.
지옥... 대죄...
성령의 활동으로 인한, 병나음, 구마를
진짜 종교로 알만큼 오해하기에
충분하다는 사실은 나는 알고 있다.
다 좋다. 그런데 대죄에 대한 설명이
가톨릭은 개신교와는 전혀 다르다는 사실을
필히 알고 있어야 한다는 점이,
개신교와 반대로 성경대로 하였고,
성경대로 한 결과 악신까지 이겨버렸으며,
악신을 이긴 결과 하나만으로도,
가톨릭을 무시해서는 안되게 됨은
분명해 짐으로 인하여 "가톨릭의 대죄"가 개신교와는 전혀 다름이,
대두 되어야 지옥에 가는
개신교 신자수가 확연히 줄어들지 않겠냐는 말이다.
그러나, 나는 한때 문란했던 우리나라는 "간음하지말라."라는
대죄와 관련이 깊기 때문에,
이를 대충 넘어가지 않아야 하고,
우리나라는 이 기독교 6,7계명을
다시 새로운 시각으로, 아니 천주교의 시각으로,
심각히 받아들여야 하는 것이 정상이다.
내가 만약 대죄를 지었더라면
이 상황이 쉽게 넘어가지 않을 것이다.
대죄는 지옥인데 말이다.
개신교와 지옥,
지금은 경계선 바로 위에,
바짝 서로 마주붙어 있을 정도로,
이 둘은 너무 가까워졌다.
우리나라는 한때 너무나 문란했던 역사기록 때문에......
그래서인지, 자신이 종교이며,
나름 세계곳곳에 확장세가 어느 정도 있는
나도 큰 종교라고 외치기에 충분해서 그런지,
전혀 내 말은 물론 “성경의 말씀”인데도
그 성경의 말씀까지도, 개신교 무리들에 휩쓸려
무시하고 있는 실정이지 않는가.
내 말은 무시해도 좋다. 이 말은 확실히 해 둔다.
그러나 내가 이야기하는
내말이 아닌 “성경” 그자체까지 무시한다면은....
그 엄청나게 비참한 지옥의 광경은
필시 각오해야 할 것이다.
내 말이 아니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