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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현철 빈소는 서울아산병원..18일 발인

쓰니 |2024.07.16 16:01
조회 77 |추천 0

 '봉선화 연정', '싫다 싫어', '앉으나 서나 당신 생각', '사랑은 나비인가봐', '청춘을 돌려다오등의 노래를 부른 트로트 가수 현철의 빈소가 16일 서울 송파구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돼 있다. 고 현철은 경추 디스크 수술을 받은 후 건강이 악화된 것으로 알려졌다. 향년 82세.

사진공동취재단 photo@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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