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탈 죄송합니다..
사회초년생이고 이번에 들어간 회사가 이상한 거 같아 여쭤봅니다
월급은 200 조금 안 되고요 주 5일 출근에 아침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근무시간입니다.
제목처럼 4대보험, 주휴수당, 야근수당도 없고 야근 강요는 안 하지만 업무량이 많아서 회사 들어오자마자 한 달동안 거의 새벽까지 야근 했어요... 다른 분들도 비슷합니다 매일 밤 12시까지 최소 5명은 남아있었어요.
계약서는 쓰긴 썼는데 대학생때 알바하면서 썼던 계약서보다 빈약해 보이고 암만 생각해도 여긴 좀 아닌 거 같아요.. 상사들도 이상하고 뭐 해주는 거도 없으면서 은근 희생 강요하는 분위기도 그렇고 너무 스트레스 받습니다. 당장 그만두고 싶지만 본가가 회사에서 멀고 근처에 월세방을 구해버려서...하
이거 1년 채우고 퇴사 할 때 고용 노동부에 신고해도 되나요?